고민상담

남친한테 현타와요….;;;;;;;;

남친이 이제 저 데릴러 오는게 귀찮대요 그것도 바로 집앞까지 데릴러오는 것도 아니고 어디 앞에서 만나자는건데 남친은 물론 반대편에서 걸어와야 하는거긴 한데 그걸 대놓고 귀찮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데리러 오는 것이 귀찮다고 했다는 것 하나만으로

    그 사람의 마음이 식었다거나 변화가 있다고 단정지을 순 없을 것 같아요

    사실대로 서운하다고 말했을 때 남친의 반응을 봐보세요

    서운해하는 것을 이해 못하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치부해버린다던가 그렇다면

    데리러 오지 않는다는 걸 떠나서

    상대방의 서운함이라는 감정을 존중하거나 이해해보려는 노력이 조금도 보이지 않는다면

    나중에 더 큰 일이 생겼을 때 대화하기 힘들어져요 

    가끔믿음직한눈토씨님도 남친분도 나이가 어리실 것 같은데

    서운한 거 참지 말고 다 이야기하고 싸워도 보고 다시 화해도 해보고 다 하세요!! 

    누군가한테 폐를 입히거나 법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요

    그래야 나중에 정말 놓치기 싫은 성숙한 사람 만났을 때 

    나도 성숙한 사람이 되어 있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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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연애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서로 조금씩 변하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분도 귀찮다고 표현하지 말고 다른 방법이 있었을 텐데 배려가 조금 없었던 것 같아요.

    남자친구에게 서운했다고 말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아무래도 연애 기간이 늘어나게 되면

    남자 친구의 모습에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현타가 오는 것이 충분하고 이해가 됩니다.

    남자 친구가 그렇게 말하면 아니됩니다.

  • 처음뵙겠습니다!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해요.

    표현을 조금 나긋나긋하게 해주면 좋을 텐데요.

    남친이랑 진솔하게 대화해 보세요~

    속상한 마음을 솔직하게 말해보는 게 좋아요.

    조금이나마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

  • 네 그런 상황이라면 충분히 귀찮을 수 있고요 그걸 어떻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고 그냥 아 귀찮구나 이렇게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그리고 만날 때 같이 나와서 만나면 될 거를 굳이 한쪽이 한쪽까지 간다고 하는 건 충분히 귀찮을 수가 있는 상황인데 너무 자기중심적으로만 생각하신 거 아닌지 반성이 필요해 보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친이 변할수있지만 여성분들도 변화하는것이 맞지않을까요? 서로 배려하는것이 오래갈수있습니다.한쪽이 계속 챙기는것은 지칠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