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 자리에서 술을 잘 못하는데,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거절하는 방법이 있나요?
저는 술을 잘 못 마시는 체질인데, 제가 술을 마시지 않게 된 계기는.. 아빠랑 맥주먹고 집으로 돌아갈 때 환청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B형 간염입니다.
그런데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아직도 술을 권하는 문화가 남아있습니다. 매번 운전을 핑계 대기도 어렵고,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는 않은데, 센스 있게 술을 거절하고 그 자리에 잘 어울릴 수 있는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은 회식 이라는 문화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 인데
회식을 하는 회사고 술을 잘 마시지 못한다 라면
유연하게 대처를 해야 합니다.
건강상의 문제가 있어서 술을 마실 수 없음을 단호하게 전달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더 이상 술을 마시라고 권하지 않을 것입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술을 권하는건 많이 없어졌어요 건강상 이유로 솔직히 못마신다 말씀하시면 다 이해하는 분위기이고 옆에서 그래도 건배할때 음료수 잔이라도 부딪혀주시고 대화를 계속 이어나가시면 됩니다
말씀과 같이 자연스럽게 거절을 하시기에 좋은 것은 건강 문제와 대화를 주도하시면서 자연스럽고 유머러스하게 분위기를 리드하면서 술 권유를 자연스럽게 거절하시는 방법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건강이 안 좋아서 술을 마실수 없는 체질임을 분명히 밝히시구요
그래도 술을 자꾸 권하면 사이다나 물로 대신 받겠다고 하시거나
아님 술잔에 술까진 받으시되 입술에 갖다대는 정도로의 성의표시만 하면 될듯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