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5살딸이 갑자기 엄마를 찾는데 왜 이럴까요?
불과 2주전까지만해도 엄마가 집에 있든 없든
아빠인 저랑 같이 잘생활을 했는데요. 얼마전부터
와이프가 저녁마다 가는 운동을 가지마라면서 울먹이면서 집착을 하기시작하더라구요. 자꾸 놀아달라고 떼쓰기도하고 혼자 놀이하며 노는 시간도 줄어들고 집에 있을때에는 엄마,아빠랑 뭔가를 계속하자고 합니다. 진짜 솔직히 퇴근하고나서 어지간해서는 꾹 참고 부모의 도리를 하려고 개귀찮아도 참고 보드게임이든 그림그리기든 같이 해주는데요. 최근들어
엄마에게 더 놀아주라하고 매달리는데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곧6살이되니 성격이나 사고가 커지며
일어나는 변화일까요? 그냥 하루종일 유치원에다 맡겨버리고싶은 심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