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소액으로 돈을 빌려가는 회사 동료에게 돈을 받을수 있을까요
회사동료가 커피 마시러 가서는 꼭 카드를 안가지고 왔다고
돈을 빌려달라고 하거나 대신 카드 결제를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한두번은 그럴수 있다고 넘겼는데, 이게 자꾸 반복되다보니까
갚아줄게줄게 말만하고 주지를 않아요. 그리고 소액씩 쌓이다
보니까 계산하기도 힘들긴 합니다. 그래도 몇달치를 모아보면
한 5만원정도는 되는거 같아요. 커피마시러 갈때마다 그러니까
수법같아 보이기도 하는데.. 앞으로 같이 커피마시러 안나갈
계획이구요. 이미 빌려줬던 돈을 어떻게 받을수 있을까요
갚아라라고 말은 했지만 알겠다고 대답한 후 아무런 액션이
없어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이제는 같이 식사나 커피를 하지 않는게 좋을 듯 하네요. 만약 자꾸 그런 행동이 반복된다면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셔야 할 듯 합니다. 이미 지출한 비용에대해서는 돌려받기 힘들듯 하니 그냥 버럈다 생각하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소액으로 커피값이나 담배1까치등 빌리는 사람 들은 직자에 한명씩은 있는것 같아요
쪽잔하지만 한번쯔은 이야기를 해서 바로잡는것이 좋을것같아요
습간적으로 하는 행동인것같아요
직장생활하면서 5만원도 결코 적은 돈은 아니지만 그냥 받을 생각을 안 하는 것이 본인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 직원과 상종하지 마시고, 혹 같이 커피 마시러 가게 되면 본인 돈만(현금) 가지고 가세요.. 카드나 그 이상의 현금 소지 하지 마시고요..
돈을 못 받을것 같은데 포기하는 것은 어떨까요? 앞으로 얻어먹지도 못하겠지만 사주지도 마세요. 몇달동안 5만원이라는 것 보니까 금액이 크지는 않은 것 같아요. 회사 다니다 보면 그런 사람들 한명씩 있는것 같아요. 저희팀에도 한명 있었어요. 남들이 사는것은 잘 만 받아먹으면서 정작 잘 안 사고 그렇다고 돈을 잘 모으는 사람도 아니에요. 본인 꾸미기에만 관심있는 그런 사람이거든요. 근데 결국 팀원들이 다들 싫어하더라구요. 한소리 한소리 하면서 그러니 받을 생각하기 보다는 내어줄건 내어주고 무시할 건 앞으로 무시하면 됩니다.
그동안 회사 동료에게 대신 사준 커피 값을 청구하셔요. 그동안의 내역서를 뽑아서 주시면 아마 쪽팔려서라도
돈을 줄 것 같습니다. 원래 얻어먹는 것이 습관화된 사람은 그 것을 갚는다는 생각을 잘 안합니다. 게다가 얼마를 줘야 하는지 몰라서 더욱이 돈을 안줍니다. 그러니 내역을 뽑아다가 얼마 주시면 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맛과 향기는 정말 기분을 좋게해주지요. 그런데 커피값으로 인해 상처를 받았으니 많이 안타깝네요. 그 동료분은 생각이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꼭 지속적으로 말해서라도 그 동료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세요.
안녕하세요.
전형적인 양아치네요.
강하게 갚으라고 하시고 그래도 안갚으면 많은 회사동료들앞에서 더 한번 갚으라고 강하게 말하세요.
이미 그 양아치는 낯짝이 없는 놈팽이죠.
개망신 줘야 앞으로 다른 사람에게도 그런 양아치 짓거리 못할겁니다!
그런 빼짱이 없으면 아예 손해 감수하고 손절하세요!
회사동로니까 소액정도야 받을수야 있겠지요! 하지만 가까울수록 돈거래는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급적 돈을 받고나면 더 이상의 거래는 않는게 동료와 오래동안 함께 좃믄감정으로 이어갈수 있다고봅니다~~
이런 상황은 정말 속상하고 힘들겠어요 계속 빌려가고 갚지 않는 건 신뢰를 깨뜨리고,
결국은 관계를 해치는 일이니, 다시 한번 정중하게 이야기하면서도 확실한 조치를 취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빌려준 돈은 내가 힘들게 모은 돈이니 꼭 갚아달라고 다시 한번 정중하게 말하고,
만약 계속 미루거나 무시한다면 법적 조치나 제3자를 통해서라도 해결하는 게 필요하겠어요
앞으로는 돈 관련해서는 절대 빌려주지 않거나, 빌려줄 때는 반드시 계약서 같은 걸 작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국, 자신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하니, 강경하게라도 확실히 해결하는 게 필요하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소액으로 조금씩 야금 야금 돈 빌린 사람은
조금 지나 큰 액수를 빌려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 전에 그 사람과의 돈의 관계를 깨끗이 정리를 해야 합니다.
우선 그 사림이 빌려간 돈에 있어서는 차용증을 작성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법적인 부분에 있어서 효력이 발생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 입니다.
아니면 수기로 작성을 해놓으세요.
몇 월 몇 일 무슨 일로 돈 빌려감 이라고 메모를 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상대에게 돈을 빌려갔으니 이 시한 내에 돈을 갚을 것을 전달하고 돈을 갚지 않으면 법적으로 대응 할 것임을
단호함으로 전달하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소액으로라도 돈을 계속빌려가고 갚지 않는다면 단호하게 말을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못받은 돈이5만원정도라면 아주 작은금액도 아니니 분명하게 말을해야하고
그래도 모르는척한다고한다면 손절을하고 신고라도 해야합니다.
선생님도 빌려달라고하시죠. 커피사달라고하고요. 거의 안 갚는다고 생각하시는게 편해요. 갚을사람이면 진작에 갚고 미안하다고 고맙다고했어요. 그러니 선생님도 먹어야할거같아요.
제생각에는 회사 동료가 하는짓이 상습적인 그런행동 같아요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그런 사람들이 꼭 있는것 같아요 저희
직장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요 그럴경우 자주 자주 이야기를 해서
받아 내셔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번에 그런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아주 남의 돈을 자기 돈처럼 생각하는 버러지 같은 사람입니다
상급자가아닌 같은선상에 있는 동료라면 강하게 나가주세요.
아니면 단톡방등에 일부러 돈갚으라고 이야기해 공공연하게 망신을 주는쪽도 괜찮은 방법이라 보여집니다.
아마 좋게이야기해서는 안갚을것으로 보이네요.
말씀하시는것을보고 그사람의 유형을 보니 갚을사람이 아닙니다.
조금 강하게 나가실 필요가있습니다.
상급자도 아니니까요.
카드없어도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네이버페이등
핸드폰결재 가능합니다. 핸드폰으로 결재하라고 유도해보세요. 그리고 돈은 못받습니다.
10만원 이하면 안받는게 본인에게 편하겠죠.
다음에 또 빌려달라고하면~ 나도 돈없는데~라며 능청맞게 몇번말하세요. 거절하는 말도 해버릇해야 늡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 사람이 빌려달라고할때 오히려 선수쳐서 ~커피먹고싶은데 한번쏘냐? 나 돈없는데~ 이런식으로 사달라고 앵겨보세요. 몇번 앵겨서 빈대처럼 행동하면
오히려 다음부턴 그사람이 은근히 피할겁니다.
마치 돈있다고 자랑하는사람한테 돈빌려달라하면 두번다시 그사람앞에서 돈자랑 못하겠죠.
그런 심리입니다.
회사동료가 커피값을 대납해
달라고 말하며 갚겠다고 하였으나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하게 갚으라고 말하고
돈을 되돌려 받게 되면
최대한 거리를 두고
커피판매점 주변에서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