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수컷 중성화의 목적은 고환과 전립선 질환의 예방에 있습니다.
이런 질병적 상황의 예방을 위한 목적에서는 늦은게 아닙니다.
교미행동과 유사한 마운팅은 꼭 성적 의미 뿐 아니라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이라 중성화 수술을 한다고 반드시 개선되는건 아닙니다.
조기에 중성화 수술을 했어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요.
중성화 수술을 하시고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반려견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챙겨주시면 어느정도 감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