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부당 해고한 사장을 너무 죽이고 싶어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그 당시엔 마냥 제가 잘못한 줄 알았는데 생각해 보니 억울한 것도 여럿 있더라고요.

해고 과정에서 상대가 아무리 언성을 높여도 계속 고개 숙여가면서 사과했는데 달라지는 것도 없고 그때 같이 언성 높이면서 대들기라도 해볼걸 하며 계속 후회가 됩니다.

이 생활이 호전되지 않고 1년간 지속되다 보니

점점 미쳐가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제는 가게에 찾아가 불을 지르거나 사장을 찔러 죽이고 싶다는 충동이 끊임없이 들기도 하는데 감방에 가기는 싫고 복수는 너무 하고 싶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였으면 그 가게가 음식점이나 그런거면 손님으러 가서 개진상 부리고 나올거같아요 친구들이랑 ㅈㄴ 많이 우르르 가서 온갖 진상이란 진상은 다 부리고 틱 나올거같아여 ㅎㅎㅎ 좀 유치하긴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면 그나마 좀 속 시원해질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