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삐지고 질투도 많고 화가 많은 사람은 누구보다 본인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은 거 같습니다. 평상시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하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속이 좁기보다는 어떠한 것을 볼 때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 때문에 잘 빠지고 토라지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수용하면 모든 일이 순탄하고 원활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유하고 차분하고 감정의 동요가 없는 사람들을 보면 감정조절을 잘하고 좋게 생각하는 마인드가 많더라구요.
잘 삐지는 성격 입니다. 어떻게 고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잘 삐져서 사회생활 할 때 너무 힘듭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잘 삐지는. 성격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만큼 디테일 하고 섬세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 삐지는 성격이라면 다른 사람한테 너무 잘해 주지 마세요. 해줄 도리만 하고 너무 잘해 주면 상대방이 그 마음을 조금이라도 안 알아 주면 삐질 수밖에 없죠.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