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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삐지는 성격입니다 어떻게 고칠수가 있을까요?

속이 좁아서인지 잘 삐지는 성격입니다 별것 아닌데 그냥 넘어갈 일들도 잘 삐집니다 그래서 대인관계가 많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 삐진다는것은 남에게 솔직한 마음을 보이는것이라.나쁜것이 아닙니다.그런데 오해가 풀리면 전과같이 좋은관계를 유지해야합니다.형,오빠 하면서 뒤로 오박씨 까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 속이 좁아서인지 잘 삐지는 성격이라는 것을 본인이 알고 있다면

    바로 고쳐질ㅈ수 있습니다. 결정되 사안에 반대하기보다는 ,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며, 그냥 모른척 넘어가려고 입술을 깨물고 노력해야 합니다. 정말 그것을 못참으면 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이 힘들어집니다

  • 잘 삐지고 질투도 많고 화가 많은 사람은 누구보다 본인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은 거 같습니다. 평상시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하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속이 좁기보다는 어떠한 것을 볼 때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 때문에 잘 빠지고 토라지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수용하면 모든 일이 순탄하고 원활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유하고 차분하고 감정의 동요가 없는 사람들을 보면 감정조절을 잘하고 좋게 생각하는 마인드가 많더라구요.

  • 잘 삐지는 성격은 본인이 진짜 고치려고 노력을 많이 하셔야지 고칠 수가 있습니다 이게 하루아침에 고쳐지지 않고 진짜 반복적으로 계속 삐질 거 같을 때마다 본인이 생각하고 삐지지 않으려고 진짜 노력하셔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 반복적으로 삐지고 고치기가 힘듭니다

  • 저도 엄청나게 잘 삐지는 성격인데요 그런데 이거는 사람 성격이기 때문에 어떻게 고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성격은 천성적으로 타고 나기 때문에 노력을 한다고 쉽게 고치기는 힘들어요 그냥 본인이 반복적으로 계속 그렇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잘 삐지는 성경은 본인의 감정을 알고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하루에 있었던 일들을 일기로 표현해 보세요

    자신의 감정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격려하고 이해하는 연습을 자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잘 삐지는 성격 입니다. 어떻게 고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잘 삐져서 사회생활 할 때 너무 힘듭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잘 삐지는. 성격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만큼 디테일 하고 섬세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 삐지는 성격이라면 다른 사람한테 너무 잘해 주지 마세요. 해줄 도리만 하고 너무 잘해 주면 상대방이 그 마음을 조금이라도 안 알아 주면 삐질 수밖에 없죠.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