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 여자 만나면 싱글 연애 결혼 생활 말이에요

싱글 생활 연애 생활 결혼 생활은 왜 다른건가요 결혼생활은 아들 딸도 낳잖아요 싱글 연애 맘대로 멋대로 하고 싶은거 다해도 되지만 결혼 생활은 하고 싶은거 다하면 안되죠 결혼생활은 제약이 있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혼자 살면서 연예할때하고 결혼생활은 다연히 틀립니다 둘이 같이 한집에 살면서 가정도 이루고 아이도 낳고 기르는 과정이 힘들고 돈도 많이들어가죠 나혼자 생환이 편하다싶은면 결혼은 안하시는게 좋아요

  • 결혼은 말그대로 책임입니다 책임을 지는 서로간의 평생을 약속하는거지요 연애는 그거까지는 아니고요 싱글은뭐 편한대로 사는거지요

  • 결혼이라고 대단한 기준을 가하게 되면 서로를 옥죄게 됩니다 그것으로 인해 다툼이 발생합니다.

    결혼을 그렇게 하니까 이혼이 증가하는 것이죠 서로 자유롭게 개인생활을 하면서 해야하는데 문제는 직장이든 본인가족이든 사회생활이든 나(배우자)부터 챙겨라 라고 하는 것이 가장크고, 설거지를 지금하는 것과 나중에 하는 것을 가지고 트집을 잡으니 문제가 됩니다, 결혼생활은 공동생활입니다. 원룸에 살면 비슷한 시간에 잠이 들고 불을 꺼야하고요 비슷한 시간에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나 투룸이상이라면 굳이 맞출필요는 없습니다 한 쪽이 늦게 들어오면 늦게온다고 연락만 해주면 되는 것이지 몇시까지 들어와라 하고 또 트집을 잡기 시작하면 답이 없습니다 서로에게 맞출 준비가 되여 결혼준비라는 말이 이것입니다

  • 결혼하면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살아갈수없죠. 가정도 꾸려가야하고 아이도 키워야하니 열심히 돈을 모아가야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배우자에게 맞춰서 사는거라고 볼수있죠

  • 나와 다른사람을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사실 잘맞는 인연을 만나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죠 그러니 서로를 배려하고 인정하고 살아야죠.

  • 결혼생활은 하고 싶은 것 다 못하는 것은 바로 자녀를 위해서 그런 것이라고 봅니다. 내가 자녀일 때를 떠올려본다면 만일 나의 부모님의 나를 내팽겨두고 부모님들끼리만 놀러다니고 연애만 하고 다니셨다면 과연 지금의 제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에 결혼이라는 것은 우리나라와 나의 후손들을 위해서 나 스스로의 개인적인 욕심을 내려놓고 아들과 딸들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자녀들을 남과 여가 부모의 마음이 되어서 희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우리의 인생은 한번 살면 한번 죽는 것입니다. 그렇기 더더욱 개인에 욕구에 더 집착하고 그것에서 더많은 것을 얻고자 합니다. 하지만 죽고 나면 그 많았던 부귀와 행복이 죽고나서도 그대로 있나요. 죽고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나의 그동안에 것들은 이대로 사라지겠지요. 그렇지 않고 나의 것을 물려주고자 한다면 그것은 바로 자식을 낳는 것입니다.

    자식을 통해서 내가 해왔던 나의 업적들과 내가 성취하고 이룩하고자 했던 것들을 자식들을 통해서나마 물려주고 전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 즉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그 할아버지들이 그렇게 이룩하고 발전시켜온 것들이 지금의 우리와 우리의 풍요로운 삶과 행복 그리고 물질적인 것들을 누릴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개인의 욕구만을 위해서 살겠다면 싱글로 연애만 하고 지내도 그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죽고나서 내가 이룩한 것들은 다 없어지고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그리고 누가 알아주지도 않습니다. 저는 40대에 혼자 살고 있고 아내가 없어서 간섭도 없이 지내지만 한편으로 죽고 난 후가 두렵기도 합니다. 죽고나서 고독사 해서 1년 후에 시체로 발견되어서 겨우 찾거나 아니면 시체조차 찾지 못하고 떠나는 경우도 생깁니다.

    현재 점점 인구가 줄고 있는데요. 이대로 간다면 우리가 노후에 누릴 수 있는 것들을 어쩌면 우리 아이들과 후손들을 위해서 죽을 때까지 일을 해야 하는 신세가 될지도 모릅니다. 결혼은 이제 하고 싶어서 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봅니다. 그러니 나라에서는 결혼하고 애 낳으면 세금을 지원하는 거겠죠. 근데 이 세금도 고갈되면 어떻게 합니까? 요즘에도 워낙 경기가 안 좋다보니 세금도 잘 안 걷혀서 세수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 않으면 우리가 어려워지고 어쩌면 심각한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위기 때문에 그리고 나의 것을 물려주기 위해서 자녀들에게 희생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키워야 하는 시대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양자들을 들여서라도 아이를 키우고 나라를 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후손들이 만약에 우리들의 행복만을 위해서 싱글족들만이 있어서 결국 너희들이 이렇게 되었다고 우리들을 원망하지 않을까요? 어떤 분들은 이것은 나와 상관없다고 하실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저는 부끄러울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죽고난 세상이기는 해도요.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세상을 물려주고 싶지 않습니다.

  • 그렇조 아무래도 결혼 같이 사는거고

    연애때는 혼자사니까 제약도 있고

    여러가지 행동에 책임이 더욱 강화되조

    하지만 같이 사는 만큼 의지도 되조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고 뵈오

  • 아므래도 결혼하면 아이들도 키워야하는데 들어가는돈이 많지요 다만 혼자샇면 나혼자 챙기면되니 드는돈은 적으니깐요.. 그차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