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7천만원자리 경매 아파트를 낙찰받으려고 숫자를 잘모써 6700억원으로 동그라미 3개를 더 써, 낙찰되었으나 계약을 할수없어 순간에 계약금 6400만원을 날린사람이 있다네요?

숫자개념이 없어도 정도 문제지, 법원 경매입ㅈ찰장에서 동그라미 3개를 잘못서 순식간에 6400만원을 날린 사람이 있답니다. 6억 7천만원자리 경매 아파트를 낙찰받으려고 숫자를 잘모써 6700억원으로 동그라미 3개를 더 써, 낙찰되었으나 계약을 할수없어 순간에 계약금 6400만원을 날린사람이 있다네요? 이런 실수는 절대 없어야 하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하신 경매 관련 실수에 대한 내용입니다.

    경매는 모두 어른들이 관여해서 하는 것이기에

    자신의 실수에도 어쩔 수 없이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그래서 경매때 정신 바짝 차리고 하셔야 됩니다.본인이 낙찰받으면 되고 구입을하지않는다면 무조건 10프로는 내야됩니다.

  • 경매를 받아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처음 경재를 입찰하시는 입찰자 들 중에서는 이런 실수가 법정에서 허다하게 나오는게 현실입니다. 이번에는 금액이 커서 뉴스에 나온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