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제 생각에는 부모님께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얘기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부모님과 대화는 진지하게 나누어 보셔야 합니다.
부모님은 자기 자식이 힘든 일을 하지 않았으면 그저 편안한 직장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클 것입니다.
아니면 부모님이 자신이 못다 이룬 꿈을 자식을 통해 대리만족을 느끼고 싶어서 그러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제 생각에는 부모남께서는 본인이 좀 더 나은 직장생활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 때문에 더 공부에 매진했으면 하실 것입니다.
본인이 그 동안 공부의 시간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함 일지도 몰라요
그러나 본인이 감당하기 힘들다면 부모님께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대학원 진로를 하지않겠다면 취업을 어느 곳으로 갈지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세우시고 설계 하신 후에 실행에 옮기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