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을 당일에 내지 못할거 같으면 어떻게들 하시나요?

친분이 있는 관계라 금액을 적게 하기보다는
수입이 생기는날 조금 더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결혼 당일에 축의금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면 어떻게 하나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만약에 축의금을 사정이 있어서 당일에 내지 못했다면 당사자한테 사정을 이야기하고 나중에 준다고 이야기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러면 당사자도 그렇게 하라고 할 가능성이 많이 있으니깐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축의금 같은 경우는 당일에 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 자금을 융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서 자금을 마련 하며 축의금을 당일 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나중에 축의금을 내는 것은 좀 별로일 거라고 생각 되네요. 물론 사람마다 차이점은 있을 수 있겠지만요.

  • 수입이 정확히 어는정도에 나는지? 텀이 얼마나 길지는 그걸 고려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당일날 못주면 미리 주는건 많이 봤어도, 나중에 주는건 드물긴 합니다.

    저라면 돈이 생각했던것보다 모자르면 부모님이나 배우자한테 이야기 해서 먼저 빌려서 내고 그 이후에

    빌린사람에게 갚은게 좋을듯 합니다.

    왜냐하면 결혼하는 사람은 님의 상황을 모르니까요, 괜히 서운해 할수 있거든요

  • 요즘은 계좌이체를 많이들 하는 추세입니다.. 코로나때부터 직접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니 계좌이체로 많이들 주고 받게 되어서 코로나해지후에도 계좌로 이체를 많이들 하더라고요.

  • 축의금을 당일에 내지 못했다고 하면은 결혼식 후에 전해주기도 합니다. 늦게 전달해 주는 사정을 이야기 하면서 전달해주면 될듯 합니다

  • 축의금 당일에 못내는 경우 저는 그 이후에 따로 축의금 전달합니다.

    너무 늦게 주는게 아니면 조금 늦게 주는건 괜찮을거 같습니다.

    축의금 주면서 이유 설명하시면 될듯요

  • 친분이 있는 관계라 축의금을 많이 해야 해는 경우라면, 마음만 미리 전하고, 수입이 생기게되면, 다시 한번 마음을 표현하는 축의금을 전달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축의금을 위해 빚을 내는것 또한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축의금을 당일에 내지 못하는 경우는 조금 드문 경우인데요 이럴 때는 저 같으면 해당 당사자한테 사정을 이야기하고 언제까지 주겠다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서로 오해가 없을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축의금을 당일에 내지못할것같으면 당사자에게 미리양해구한다음에 드리면 될거같습니다.이야기만 한다면 문제없어보입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나중에 만나거나 할 때 결혼식날 깜빡하고 못내서 지금 준다.. 이런식으로 말씀 하시면서 전달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당일에 못내면요.

    당사자에게 사정을 말하고 축하한다고 하고요.

    결혼식 끝나고 따로 이체해준다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잘 해결되시길 발바니다

    결혼식 잘 다녀오세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신혼영행 다녀온후에 주셔도 될것같아요

    저도 그리 전해주고 받으적도 있는데요

    괜찮더라고요

    가급적 식장에서 주면 좋기는 하겠지만 축의금은 말그대로 축복을 해주는 금전적인 것이니 신혼영행 다녀온후 따로 전해주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히니요

  • 축의금을 당일에 내지 못할 거 같은 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수입이 생기는 날 마음을 표현하지 말고 대출 받아서 미리 당겨서 내길 바랍니다. 축의금은 그 당일에 주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굳이 하겠다면 결혼식 당일에 직접 참석하더라도 축의금을 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신랑이나 신부의 가족에게 미리 상황을 설명하고, 결혼식 후에 직접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도 이해해 줄 것이며, 결혼식 후 축의금을 보낼 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추가적인 금액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즈음은 축의금 및 조의금을 통장

    이체로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당일날 축의금을 못낼 사정이라면

    나중에 통장 이체를 해 주시고

    톡이나 전화로 조금 늦게 축의금을

    보내서 미안하고 축하한다라는 메세지를

    보내면 상대방도 감사해 할것 같습니다.

  • 축의금을 당일에 하지 못 했다고 해도 아주 오랜 기간이 지나는 게 아닌 이상은 조금 뒤에 하셔도 상관 없다고 봅니다. 축의금을 보내 주시면서 충분히 사정 설명과 축하 인사까지 같이 하신다면 크게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축의금 같은 경우에는 꼭 그날 낼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혼식에 참석할경우는 그자리에서 내는것이 맞는것 같구요

    그런데 참석을 하지 않을경우에는 몇일 지나서 주어도 크게 상관은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