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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인도에 들어가서 살아도 되나요?

우리나라에는 수천개의 섬이 있고 임자 없는 무인도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 무인도에 들어가서 살아도 괜찮을까요? 허가를 받아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군요.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섬이라면 들어가서 거주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현재대부분의 우리나라 무인도 섬들은 개인 소유하고 있거나 국가의 소유인 곳들이 많기 때문에 무작정 거주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무인도는 거주 인구만 없을 뿐이지, 대부분이 지자체 소유나 개인 사유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그곳에 살기 위해서는 개인 사유지인 경유 구매를 하거나, 지자체 소유인 경우에는 그것 또한 불가능합니다. 

  • 우리나라 무인도는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섬이라면 들어가서 거주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우리나라 무인도 섬들은 개인 소유하고 있거나 국가의 소유인 곳들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잘 인지하시고 무인도 거주를 고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주인이 없는 무인도라고 해도 마음대로 들어가서 살아도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무인도라도 대부분 국가나 지자체 소유이거나 개인 소유인 경우가 많고, 자연보호구역이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도 있어서 허가 없이 거주하거나 시설을 설치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잠시 상륙이 가능한 곳은 있어도 아예 생활하는 것은 별도의 허가가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무인도에 그냥 드가서 살면 절대 안돼요~

    주인이 없는것 같아도 국유지나 개인 땅이거든요.

    허가없이 건물 짓고 살다간 크게 처벌받아여.

    출입 자체가 금지된 섬들도 진짜 많구요.

    제가 알아봤는데 지자체 허가를 받거나 땅을 사야해요~

    무단 점유하면 클납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나라의 무인도에서 생활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자유롭게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무인도는 국가나 지자체 소유이거나 사유지이기 때문에 허가 없이 들어가서 거주하는 것은 불법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섬은 자연보호구역이나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출입 자체가 제한되기도 합니다.

    만약 무인도에서 생활을 원하신다면 해당 섬의 소유권과 관할 기관을 확인한 후 정식으로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제로도 전기·수도·식수·의료 등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가 없어 현실적으로 장기간 거주는 매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