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아이들도 노상방뇨하는 거 민폐일까요?
과거에는 남성이나 남자아이들이 사람들 눈에 안 보이는 곳이나 사람 없는 아파트나 골목에서 노상방뇨를 했습니다. 노상방뇨는 공연음란죄, 경범죄입니다. 19세 미만 미성년자들은 처벌이 없고, 보호자가 처벌받습니다. 노상방뇨의 성별 차이는 남자아이나 남성은 가볍게 바지 앞만 내리고 볼일 보는 데, 만 6살까지 여자아이일 경우는 CCTV가 없고, 사람들 눈에 안보이는 곳에 가서, 뒤에서 엄마가 아이 허벅지를 잡아 들어주고, 아이가 볼일 봅니다. 여자가 노상방뇨하는 건 없습니다. 90년대까지는 남자아이나 성인 남성까지 민폐로 보지 않았지고, 2000년대에서 2010년대는 아이가 하면 괜찮고, 어른이 하면 민폐, 경범죄로 취급했습니다. 그 때 남자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급하면, 길에서 소변봤습니다. 2020년대 이후로 사람들이 많이 예민해지고, 사람들이 노상방뇨하는 성인남성, 남학생뿐만 아니라 남자아이도 민폐, 무개념 엄마라고 속으로 욕합니다. 저도 그것을 2번이나 봤어요. 저도 그거 보고 속으로 민폐 보호자로 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