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과하는게 서툰사람은 소심한 성격에 가깝나요?
제가 왜 소심해졌는지 이유도 모를만큼 정말 궁금하네요.. 어린꼬맹이였을땐 발랄이까졌는데 지금은 세상에 주눅이 들었어요 자신감도 떨어지고 감정표현도 잘 못하는것같고 가족또는 친구랑 싸워서 사이가 나쁠때 먼저 사과하는것도 서툴고 가족한테 사과하는것도 서툴고, 대화조차도 서툴러서 인간관계도 잘 못맺고,,어딜가나 무시당하는 사람이에요 호의를 베풀어도 호구로사람으로 취급당하기 쉽고,
이런 사람은 소심한 성격에 가깝나요???
저를 바꾸고 싶은데 이게 한순간에 바껴지는것도 아니고;;,, 고민입니다 좋은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과하는 것에 서툰 사람은
물론 기질에 따라 개인차가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잘못함이 있다면 그 잘못한 부분을 반성을 하고 사과를 하는 것이 인간의 최소한의 도리
입니다.
소심함을 극복하는 방법은 긍정의 생각을 하는 것이고,
나를 소중히 아끼고 존중하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고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나라는 사람은 충분히 빛을 낼 수 있는 소중한 존재 라고 생각하는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본인의 성격을 고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사과하는 게 서툴다는 것이 반드시 소심한 성격이어서가 아닙니다
소심한 사람들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때는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과하는 것이 서툴다는 것은 보통 용기가 없는 사람일 경우가 많고
세상을 자기중심적으로 보는 경우에도 흔히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사과를 할 줄 아는 것도 일종의 습관입니다
물론 습관처럼 무조건 하면 안되겠지만
정말 자신이 생각해도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일에서는
용기를 내어서 한번 사과해보세요
그렇게 하다보면 조금씩 바꿀 수 있을 겁니다
자신의 용기가 필요한 영역이지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