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과하는게 서툰사람은 소심한 성격에 가깝나요?
제가 왜 소심해졌는지 이유도 모를만큼 정말 궁금하네요.. 어린꼬맹이였을땐 발랄이까졌는데 지금은 세상에 주눅이 들었어요 자신감도 떨어지고 감정표현도 잘 못하는것같고 가족또는 친구랑 싸워서 사이가 나쁠때 먼저 사과하는것도 서툴고 가족한테 사과하는것도 서툴고, 대화조차도 서툴러서 인간관계도 잘 못맺고,,어딜가나 무시당하는 사람이에요 호의를 베풀어도 호구로사람으로 취급당하기 쉽고,
이런 사람은 소심한 성격에 가깝나요???
저를 바꾸고 싶은데 이게 한순간에 바껴지는것도 아니고;;,, 고민입니다 좋은 해결방안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