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미국에선 워낙 땅크기가 넓기 때문에 배송자체가 느릴 수 밖에 없고 그런 측면에서 월마트는 이미 4600여개의 매장을 갖고 있고 이를 소형 물류센터 거점으로 만들었고 이를 통해서 매장에서 픽업하는 전략으로 미국내에서 성공한것입니다.
즉 미리 온라인주문을 하게 되면 고객이 미리 해당 직원이 픽업장소에 놓게 되고 그를 찾아가는 형태로서 미국내에서는 매우 효과적인 전략이었기에 주요한 전략이었으며 또한 이렇게 하면서 아마존보다 비용을 낮출수도 있고 바로 픽업이 가능하므로 미국내에서는 결론적으로 통하는 전략이 된것입니다.
월마트는 미국 인구 90%가 매장 근처에 거주한다는 오프라인 입지를 활용해서 매장을 미니 물류센터로 개조했고, 온라인 주문 후 차에서 바로 수령하는 커브사이드 픽업과 매장 직송 배송을 시도하며 점유율을 넓혀갔습니다. 이커머스 독주에 맞선 독보적인 옴니채널 생태계를 구축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