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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서도 억양을 부드럽게 하고 말할 필요있지요?

문화나 말투, 억양 차이로 서로 오해가 생겨서 다툼이 되어지는 경우는 경상도도 예외 아니지요?

경상도에서 서울말 억양만큼 아니더라도 억양을 부드럽게 한다면 다툼으로 이어지지 않겠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상도 사투리중에서 대구쪽이 상당히 억센걸로 아는데요, 타지역 사람들이 대구에 가서 대화를 하면 상대방이 싸우자는건가 그렇게 느끼는 경우가 상당수 있습니다, 큰아버지네가 창원이라 창원에서 그런건 한번도 못 느꼈는데 저번에 부모님 모시가 대구 갔다가 그런 기분을 느끼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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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런 논리면 서울에서는 다툼이 전혀 없다

    이런 결론이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가요?

    서울에서도 다툼이 분명히 생기고 있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들도 매우 많습니다

    경상도에서 억양을 부드럽게 하면 다툼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내용이 나온 것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억양에 의해서 무조건 다툼이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서울말을 쓴다고 다툼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질문글들은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미 다른 답변에 특정 지역 비하까지 나왔습니다

  • 아니 경상도 말투를 쓰는것이 뭐가 잘못되어서 말을 서울 사람들 처럼 부드럽게 하니 마니 합니까

    그 지역의 고유의 사투리와 언어를 존중하십시요

    본인부터 서울과 비교하면서 경상도를 비하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제가 싸우고싶네요

  • 확실히 주변에 경상도 분들이 말투나 억양때문에 오해를 받는 경우가 자주 있더군요. 억양을 부드럽게하면 오해를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며 문장 끝을 강하게 올리거나 내리지 않고 평탄하게 마무리하여 억세게 들리는 느낌을 줄일 거 같고 부드러운 종결어미를 사용하여 친근하고 다정한 뉘앙스를 더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