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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확고한치즈라면
여러분들은 추억의 만화나 애니메이션은 무엇인가요?
저는 디지몬 1 2를 너무 재밌게 봐서 지금도 피규어나 프라모델을 모으고 있네요 ost 같은 것도 가끔 들으며 추억 회상합니다 항상 포켓몬과 비교당하지만 전 포켓몬이 더 좋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쾌걸근육만두 어렸을때 많이보고 좋아했어요!!!
물론 더 재미있는 만화도 많았었는데,,
그땐 왜 그게 그렇게 재미있었는지...ㅋㅋㅋㅋ
그만화를 볼때의 어린나와 그때의 추억들이 합쳐져서 보았던 많은 만화중에 1순위로 두는것같아요..ㅎㅎ
저도 디지몬과 포켓몬인데
저는 되려 스토리가 탄탄한 디지몬을 더 선호합니다.
포켓몬은 머랄까 너무 질질끌어서 지우가 이제서야 우승하고 떠났잖아요?ㅋㅋ 스토리적으론 좀 아쉬음이 커서 물론 캐릭터성은 포캣몬 1기~2기까지는 너무 좋아요.
디지몬도 디지몬어드벤처랑 파워디지몬까지만 좋아해요.
추억의 만화라고 하면 세대마다 떠오르는 장면이 정말 다양할 것 같아요. 90년대나 2000년대 초반에 학교 다니셨던 분들이라면 하교하자마자 TV 앞으로 달려가서 봤던 만화들이 많을 텐데요.
예를 들어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던 세일러문이나, 카드 캡터 체리 같은 마법 소녀물은 그 시절 여학생들은 물론이고 남학생들도 몰래 챙겨보던 전설적인 작품이었죠. 스포츠 쪽으로 가면 농구의 열기를 불러일으킨 슬램덩크를 빼놓을 수 없는데, 최근에 극장판으로 다시 나오면서 다시금 추억 소환을 제대로 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포켓몬스터나 디지몬 어드벤처도 빼놓을 수 없어요. 진화하는 장면에서 나오던 노래만 들어도 심장이 뛰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투니버스가 유행하던 시절에는 명탐정 코난이나 짱구는 못말려 같은 만화들이 우리 일상에 녹아 있었고, 달빛천사 같은 노래 중심의 애니메이션은 지금까지도 많은 분들의 가슴 속에 명곡으로 남아 있죠.
저도 어릴때 만화를 진짜 좋아했는데 디지몬도 좋아했지만 유희왕과 같은 카드게임도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탑블레이드도 많이 보고 집에 팽이도 엄청 사서 모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나이가 있어서 예전 방영했던 건담 시리즈나 미래소년 코난, 은하철도999 재미 있게 본 세대이며 이후 에반게리온까지 봤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주로 일본 지브리사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이웃집 토토로, 바람이 나우시카 등 재미있게 본 세대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