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업하는 사람들이 술을 꼭 마셔야하는 이유?

술을 백해 무익이고 요즘 점점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줄고 잇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술을 잘 마셔야 영업을 잘한다는 의식이 팽배한 이유가 무엇인지

실제로도 그런것인지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영업직을 해봤는데 어쩔수 없이 술자리를 가져야되더라구요

    아부도하고 비위도 맞춰주고 하지 않으면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에 타격을 입게 되거든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몸도 지치고 매우 힘들었습니다.

  • 술을 잘 마시면 모임에도 자주 나갈 수 있고, 끝까지 에스코트까지 해줄 수 있죠. 영업은 정말 힘든 업종입니다. 지인들도 늘려야 하고, 계약가지 성사시켜야 합니다. 계약은 둘째 치고, 사람 모으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각종 모임은 빠짐 없이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소개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영업은 하난의 사업이자 자기를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술을 잘 마시고 좋아하면 분명 플러스 점수가 됩니다.

  • 거래처 직원들을 접대할 때, 단순히 식사 자리만 갖는 것이 아니라, 간혹 술자리도 갖게 됩니다. 그 상황에서 취기로 뭔가 유도하려는 의도도 간파해야 겠죠.

    그래서 술자리가 중요한 것입니다.

  • 영업하는 분들은 당연히 접대를 필요로 합니다.

    접대가 술로 연결이 되는 경우가 아주 많고요

    이렇다보니 술을 같이 마셔주면서 아부를 떨어야

    계약 체결이 가능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시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영업 잘 하기 위해 술 마시는거 예전 세대 부터

    계속 이어져온 진짜 없어져야 할 문화 입니다.

    영업은 계약이나 판매등 회사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이 크다보니 고객에게 이를 성공하기 위해서 분위기있는 술 집에서 얘기나 권유 하는게 맨 정신 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울 수 있으며 고객 입장에서 대접 받는 기분이니 한결 계약 판매가 수월 하다는 분위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영업 입장에서는 고객 대응위해 술 잘 마시는게 유리 할 수 있습니다.

  • 슬프게도 아직 많은 영업 현장에서는 술을 마시고, 골프를 치는, 혹은 선물을 주어야 하는 관습이 남아 있고 이러한 관습 때문에 술을 잘 마시는 게 호감을 준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허나, 과거에 비해 이러한 관습이 조금씩 사라지는 추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