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내시경할때 수면시 술많이 먹는 사람은 마취가 잘 안된다는데 사실인가요?

수면 내시경할때 평소에 술 많이 먹는 사람은

마취가 잘 안된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평소 술 많이 먹는거랑 수면마취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수면내시경 약이 더 많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코올을 섭취하면 간의 약물 대사 효소가 활발해져서 수면약이 빨리 분해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잠드는 데 시간이 더 걸리거나 유지 시간이 짧아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렇다고 위험한 건 아니며 의료진이 음주 습관만 알고 있으면 용량을 조절해 문제없이 진행합니다.

  • 글쎄요 술을 많이 마신다고 마취가 안되는것은 근거가 없는 말입니다 마취가 빨리되고 늦게 되는것은 체질차이가 있기때문입니다~~

  • 술을 많이 마셨다고 마취가 안된다고요 그런 말은 누가 한 말일까요 사람의 따라서

    마취도 쉽게되고 더듸게 되는이야기는 사실이지만 술하고는 관계가 전혀 없는 이야기 같습니다 근거없는 낭설

  • 평소 음주가 많으면 간 대사와 뇌 내성 때문에 수면 내시경 마취 효과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간 효소가 증가되서 마취제를 빨리 분해할 수 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술을 많이 마신 사람은 위 내시경 시 마취가 잘 안된다 라는 속설이 있습니다.

    술을 즐겨 마신다고 해서 마취가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마취제의 경우 투여량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알코올 분해 기능이 향상돼 있어서, 알코올 성분과 비슷한 약물을 투여 했을 때

    약효가 떨어지는 교차 내성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사실입니다.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알코올에 대한 내성이 생겨 수면 내시경에 사용하는 진정제 마취제가 잘 듣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약을 써도 덜 졸리거나 빨리 깨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