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금지국가에 몰래 여행을 가면 어떻게 되나요?

우리나라 외교부에서 지정한 여행금지국가들은 꽤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일반인이라면 그런 곳에 여행을 갈 생각을 하지 않을 거 같은데 여행금지국가에 몰래 여행을 가면 어떻게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행금지국가 방문이 최대1년 징역이나 1천만원 벌금형을 받을수가 있답니다..

    여권법에 따라서 여행금지국가 방문이 불법이라 처벌대상이 되지요

    더구나 여행금지국가는 대부분 전쟁이나 내전, 테러 위험이 높은 곳이라

    정말 위험할 수 있어요

    만약에 그런 나라에서 무슨 일이 생겨도 우리나라가 보호해줄 수가 없는데요

    영사 조력도 받을 수 없고 보험도 적용이 안되니까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답니다

    여권에도 '여행금지국가 방문불가' 도장이 찍혀서

    나중에 다른 나라 비자 받을때도 불이익이 있을 수 있어요

    실제로 여행금지국가 다녀와서 적발된 사람들 보면

    대부분 벌금형을 받았다고 하네요

    요즘은 SNS나 출입국기록으로 다 추적이 가능해서

    들키면 100프로 처벌받는다고 보시면 되구요

    그리고 여행금지국가 방문기록이 있으면 나중에 취업이나

    비자발급할때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호기심에 한번 가보자는 생각은 절대 하지 마시구요

    외교부가 안전을 위해 정해둔 거니까 꼭 지켜주셔야 해요,,

  • 여권법에 따라서 외교부의 사전 허가 없이 여햄금지국가에 들어가는 것을 들키게 되면

    범죄자 취급 받고 1년 징역 또는 1000만원 벌금을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일름에 빨간줄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