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하다 보면 절약해야 할 것도 있지만 꼭 지출해야 하는 것도 있는 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떤 부분에서 주로 절약하시나요

절약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은데요. 저는 물이나 전기, 가스를 의식적으로 아껴야지 하면서 생활하는 편은 아닙니다. 다만 집에서는 옷을 두텁게 입고 지내고 욕조 대신 짧게 샤워하는 정도입니다.

대신 다른 지출을 많이 줄이는 편입니다. 커피를 사 마시지 않고 담배도 피지 않으며 술도 거의 마시지 않습니다. 모임이 있을 때는 더치페이를 하고 가까운 거리는 버스를 이용합니다. 옷도 오래 입어서 새 옷은 몇 년에 한 번 정도만 사는 편입니다.

저 자신에게 들어가는 비용은 잘 쓰지 않는 편입니다.

최근 보니 이불이나 베개, 수건이 낡고 오래돼서 바꿔야 할 것 같긴 한데 비용이 부담돼 고민 중입니다.

생활하다 보면 절약해야 할 것도 있지만 꼭 지출해야 하는 것도 있는 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떤 부분에서 주로 절약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들 비슷하게 삽니다. 다만 몸이 아프거나 또는 위생 관련 용품등은 아끼지 마시고 꼭병원이나,약,비타민은 챙기시고 깨끗한거 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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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저는 식비나 옷에 그리 투자 하지 않습니다. 딱히 명품이나 이런 것도 저는 굳이 필요성을 못느끼는 거 같아요. 내가 뭐 돈이 많다면, 그걸 사도 아무런 흠이 없겠지만 내 수입원에서 큰 지출을 하면서 패션에 투자할 이유는 없다고 느껴서 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걸칠 옷들만 사요. 또 배달 음식 딱히 안좋아합니다. 요즘 식비도 너무 비싸져서 직접 해먹는 편이 좋은 거 같아요.

  • 어마어마하시네요.

    저도 옷에 관심은 없어서 잘 안사긴하지만 한번 살때 왕창 사는 스타일이라...

    아무튼 저는 절약이라 한다면 식대에서 아낄려는것 같아요.

  • 꼭 필요한 부분에는 지출은 하되, 불필요한 소비는 줄이는 균형 잡힌 태도 같아요. 특히나 커피,술,담배 같은 반복적인 소비를 줄이는건 길게 보면 큰 절약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외식 대신에 집밥을 해 먹거나, 대량 구매후 냉동 보관하는 습관, 전기,가스는 작은 습관으로도 크게 줄일 수 있어서, LED전구 사용이나 대기전력 차단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걷고, 자전거도 좋다고봅니다.

  • 저는 일단 옷은 잘 구매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휴대폰도 알뜰폰 요금제만 사고 기기도 보급형 기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두개를 크게 절약하는 거 같고 차는 최대한 사내 셔틀버스를 이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