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감정을 절제할 수 없는 건지, 겁이 많은 건지 잘 모르겠어요.
평소에는 또래 아이들보다도 더 활발하고,
질문도 많고, 타인과 대화할 때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사건을 설명한다거나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머릿속으로는 발표 같은 것을 할 때 긴장된다거나 뭔가 막히는 부분도 없이 술술 읊어지는데 정작 발표를 시작하면 목소리와 손(특히 손은 평소에도 엄청 떨려요)이 떨려요.
이 외에도 부모님과 대화할 때, 부모님은 분명 저에게 화를 내는게 아닌데 저는 자연스럽게 울먹거리고, 운다거나. 친구랑 싸울 때도 똑같이 울먹거리고 손과 목소리를 심하게 떨어요.
이것들을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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