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다이어트를 하는 환자에게 팔과 다리를 침대에 묶어 놓고 치료하다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젊은 여성이 다이어트를 하려고 방송인이자 유명의사과 운영하는 병원에 입원을 하고 다이어트 치료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여성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구요. 그런데 사진을 보니 침대에 팔과 다리가 묶여 옴작 딸싹 못하게 묶어 놨더군요. 묶어 놓으면 밥을 못먹으니까 그랬을 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몇년전에도 그러더니, 유명의사라고 방송에 나와서 인기 좀 얻었다하면, 사망사고가 나오고요. 여러분은 이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