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는 한국에서 아예 문제가 될까요?

오늘 아침부터 에볼라에 관련 뉴스를 봤는데요. 물론 한국 국내에서도 낮다고 되어 있다고 되어 있지만 정말 아예 문제가 안될까요? 에볼라 바이러스가 감염된 사람의 혈액이나 체액이 다른 사람의 상처 난 피부나 점막에 직접 닿을 때 감염이 된다고 그러는데요. 힌

한국에 에볼라가 걸릴 확률이 낮다고 하지만 에볼라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뉴스를 보시고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한국에서 에볼라가 문제가 될 가능성은 사실상 0에 가깝답니다..!

    알고계신 것처럼 에볼라는 코로나 19나 독감처럼 공기를 통해서 퍼지지 않습니다. 증상이 확실한 환자의 혈액, 체액이 상처난 피부, 점막에 직접 닿아야만 감염이 됩니다. 그리고 잠복기에는 전염성이 없고, 증상이 생기면 환자가 거동하기 힘들 정도로 아프기 때문에 대중 사이에서 몰래 퍼지기는 어렵답니다. 우리나라는 질병관리청을 중심으로 발병국 방문자의 입국 검역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서 국내 유입과 확산 가능성 자체가 낮습니다.

    일상에서 에볼라를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은 유행 지역(중앙, 서아프리카 일부)으로의 여행을 자제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방문하게 된다면 박쥐, 원숭이같은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시고, 현지 아픈사람과의 접촉을 철저하게 차단을 해야합니다.

    국내에 계신다면 평소처럼 흐르는 물에 손을 잘 씻는 개인위생만으로도 완벽하게 안전해지니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