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결심했을때 사사로운 감정 어떡하죠?
원래부터 이직 후 적응 못하고 있다가 다행히 다른곳에 취업 확정되어 퇴사를 결심했는데 셋이서 움직이던 팀이고 워낙 바쁜 시기라 저 한명 빠지면 타격이 클게 보여서 일단
말꺼내기부터가 부담 스러운데요.
물론 나중되면 이런 감정들이 다 오지랖이고 필요없다고 느끼겠지만 당장은 그래도 마음이 너무 불편한데 이럴때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어떻게하면 유순하게 잘 넘어갈까요..최대한 못나가게 잡을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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