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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모순덩어리

모순덩어리

퇴사 결심했을때 사사로운 감정 어떡하죠?

원래부터 이직 후 적응 못하고 있다가 다행히 다른곳에 취업 확정되어 퇴사를 결심했는데 셋이서 움직이던 팀이고 워낙 바쁜 시기라 저 한명 빠지면 타격이 클게 보여서 일단

말꺼내기부터가 부담 스러운데요.

물론 나중되면 이런 감정들이 다 오지랖이고 필요없다고 느끼겠지만 당장은 그래도 마음이 너무 불편한데 이럴때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어떻게하면 유순하게 잘 넘어갈까요..최대한 못나가게 잡을 것 같기도 하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원래부터 이직 후 적응 못하고 있다가 다행히 다른 곳에 취업 확정되어 퇴사를 결심했다면, 빠른 시일내에 알려야 합니다. 회사에서도 다른 사람 채용 등 준비를 해야하니까요. 아무리 난처하고 어렵더라도 퇴직할 결심이 확길하면 빨리 사직서를 제출해야합니다.

  • 단호하게 행동 하는 편이 오히려 서로 덜 불편하게 만듭니다. 나가는 사람도 남아있는 사람도 확실히 정리가 되어야 서로 깔끔하게 상대 할 수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사회 생활이란게 끊고 맺음이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퇴사를 결심하셨다면 빠르게 퇴사 의사를

    밝히셔서 회사도 업무 공백이 없도록

    대안을 가질수 있도록 하시는게 기본

    예의라고 생각하며

    본인의 발전을 위해서 이직 하는거라면

    꾸미지 말고 정당하게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즛 합니다.

  • 본인 앞 날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퇴사하고 나면 안 볼 사람들이기 때문에 회사가 뭐 어떻게 되든 전혀 신경쓰지 마시고 잘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