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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난왜가리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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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접접촉자 격리 해제는 바이러스 전파의 숙주가 될 가능성은 없나요?

밀접접촉자의 격리해제 지침이 숙주를 돌아다닐 수 있게하여 슈퍼 전파자가 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밀접접촉자가 확진되면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는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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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밀접접촉자가 확진이 되면 바이러스를 퍼트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밀접접촉자를 최우선으로 PCR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증상이 있더라도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와야 PCR 검사를 시행하나

      밀접접촉자는 바로 PCR 검사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밀접접촉자의 격리해제 지침이 숙주를 돌아다닐 수 있게 할 가능성이 있으나 오미크론 변이는 현재로써는 감염을 차단하기에는 역부족이고 감염시에 증상이 감기와 유사하기에 크게 위협적이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

      밀접접촉자가 격리해제된다는 것은

      음성이 떴을 경우 해제가 되며,

      코로나 확진자가 일주일 이후에 격리해제 되는 것은

      전파력이 없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일일 5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현 시점에서 슈퍼전파자라는 개념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밀접접촉자라고 해서 반드시 확진되었다고 볼 수 없으며,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에는 어느정도 면역력이 갖춰져 있기때문에 현재로서는 최선의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밀접접촉자의 격리해제 지침이 숙주를 돌아다닐 수 있게 할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려우나 현재 오미크론의 치명률이 크지 않고 독감이나 감기처럼 관리하는 단계이기에 모든 밀접접촉자를 격리하는것은 불가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밀접접촉자 중에서도 확진 사례가 있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전염을 시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1. 밀접접촉한 경우 바이러스에 모두 감염되는 것이 아니며, 보통 밀접접촉하고 나서 격리되더라도 몸에 증상이 생기지 않으면 대부분 감염되지 않은 것입니다.

      2. 감염되어도 무증상인 경우가 있어서 격리 해제되어도 숙주의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나 가능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밀접접촉자가 확진이 된 상태라면 잠복기의 확진자로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밀접접촉자는 확실하게 감염이 아님을 확인할 때까지는 격리를 하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적절한 처치가 맞습니다. 실제로 얼마 전까지는 밀접접촉자를 격리하였고, 음성이 제대로 확인되어야 격리를 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정부에서 밀접접촉자가 백신을 접종 받은 상황이라면 격리를 따로 하지 않는 정책은 개인적으로 볼 때 위험한 정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코로나 19 감염 후 약 10일이 지나면 바이러스 배출과 전파력은 급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바이러스는 배출될 수 있으며 전파력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사멸된 바이러스로 인해 검사상 양성으로 확인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각국은 오미크론 판데믹으로 인한 확진자의 폭증으로 PCR검사를 자가진단항원 검사로 변경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날짜도 줄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코로나19에서 회복하더라도 초기에 1개월 넘게 검사 상 양성으로 지속되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보편적인 규칙을 따르는 것이 대유행병에 대응하기에는 조금 위험도가 있더라도 효율적이므로 더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밀접접촉자가 코로나 무증상 양성일 수도 있고, 아직 초기단계라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잡히고 이후 발현되어 확진될수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외부에서 전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매우 많은 확진자수와 그에 따른 파악할수도 없을 정도로 많아진 밀접접촉자 수 때문에,

      현재 인력으로는 감시나 관리 등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

      밀접접촉자 기준 완화나 격리기준 완화 등의 변경된 지침을 쓰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아직 완치되지 않앗다면 전파 가능성은 잇습니다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이나 작은 입자를 내뿜는 감염자 가까이에서 공기를 들이마실 때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이나 작은 입자가 다른 사람의 눈, 코, 입에 묻을 때. 특히,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튀는 경우

      -바이러스가 묻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질 때 

      가장 전파가 잘되는 경로 3가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병열 약사입니다.

      코로나19 백신접종완료자에 대해서 밀접접촉자이더라도 격리를 하지 않도록 바뀌었습니다. 첫번째 pcr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더라도 잠복기가 지나 활동기가 된다면 주변으로 전파시킬 가능성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밀접접촉자의 경우에는 바이러스를 퍼뜨릴 소지가 있습니다.

      다만, 현재 관리가 되지 않는 상태로, 어느 정도 자발적으로 감염에 주의해야 하는 상태로 보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밀접접촉자 격리해제 지침이 숙주를 돌아닐 수 있게 하여 슈퍼 전파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 체내 바이러스라는 것은 있다고 해서 바로 외부로 감염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며 어느정도 바이러스 농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만약에 바이러스 농도가 일정 이상으로 올라오지 않는다면 바이러스가 있더라도 외부로 전파되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상민 약사입니다.

      보통 바이러스는 전염력이 강하면 치명률이 낮고, 전염력이 약하면 치명률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치명률이 높다면 사람이 금방 죽기 때문에 바이러스 입장에서는 숙주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전염을 계속 시키고 싶어합니다.

      따라서 많은 전문가들은 오미크론의 높은 전염력과 낮은 치명률이 점점 코로나 종식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질문자님 말씀처럼 밀접접촉자가 확진되면 바이러스를 퍼뜨릴 위험은 크지만, 현재 감염자 수가 폭증하고 있는 동시에 증상이 심하지 않다고 알려지고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아무래도 격리 지침이 많이 완화되었으므로

      전파가능성은 더 높아집니다.

      마스크 착용과 함께 개인 방역수칙을 잘지키시고 개인 위생관리에 신경써 건강관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