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떤 직장을 선택해야 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다니는 직장이 크게 힘든건 없는데 급여가 조금 적습니다. 집과도 가까워 10여분정도 걸어서
출퇴근을 합니다. 그런데 지하철을 타고 30분정도의 거리에 괜찮은 구인광고가 나왔는데 여기보다 급여가
50정도 많습니다. 제가 어떤 선택을 하는게 옳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이력서 넣어보세요 서류에서 합격하고 면접 날짜가 정해지면 그때 연차내서 면접보러 가시고요
무조건 합격한다는 보장은 없기때문에 불합격 되면 계속 다니시고 합격 하시면 언제까지 출근 하겠다고
말씀하시고 회사에는 퇴사 하겠다고 말하고 이직을 하시면 되는거고요
일단 현재 다니는 직장에 조금 더 집중에 보시는게 어떨까요?
급여가 50정도 많다고 해도 지금 당장 이직을 할 수 없을 테고,
좀 더 버티다 보면 좋은 기회가 계속 생길거라고 봅니다.
30분 정도 출 퇴근 시간이 차이가 난다면 저는 급여가 조금 적더라도 현재 직장에서 다니는게 당분간은 더 좋을 것 같다는 의견 입니다.
안녕하세요 결국 답은 작성자님이 정하실 건데 이직은 여러가지 고려를 해야 하는데 급여와 거리는 이미 확인
하셨으니 나머지 회사 비전이나 특히 같이 일 할 사람들 성향 적응 할 수 있다면 50만 원 정도 더 주는 데 이직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그동안은 걸어다녀서 들어가지 않았던 교통비가 들어간다는 점을 감안하시고 출퇴근 시간이 더 들어간다는 점까지 염두를 하신 상태로 동일한 업무로 말씀하신것처럼 급여가 50정도 차이가 발생한다면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질문자님의 근무 커리어에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도 결정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큰 차이가 없다면 저라면 이직쪽으로 생각을 할 거 같습니다.
월 50정도에 왕복 40분이 추가되는 부분이네요. 차비가 얼마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따지고 봤을 때 더 이득이긴 합니다. 하지만 은근 출퇴근 40분 추가되는 거 힘들긴 합니다.
안녕하세여. 우선 차후에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연봉을 좀 올려 놓아야 차후에도 더 좋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는 회사가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면 이직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