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권력의 자리가 한번 올라오면 내려가기 싫은 부분도 있고 그만큼 권위도 있기 때문에 쉽게 못내려오는 부분이라 봐야할듯합니다.
이미 하야와 탄핵을 원하는 만큼 둘중 하나는 실행되는것이 좋겠지만 탄핵의 부분에서는 여당에서 탄핵의 반대로 당론을 정한만큼 현실적으로 어렵다나 향후에 가능성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하야의 부분에는 애초에 할 생각이었다면 이미 했지않을까 싶으며 지금은 어떤 부분에서든 내려오지는 않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에 여당에선 대통령의 탄핵이 다시 발생한다면 이번엔 그냥 정당이 쪼개지는 부분이 아닌 박살날 부분을 생각해 막는 부분이라 보는데 현실은 이러는게 더 유지가 불가능한 부분으로 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 권력을 가진사람은 본인이 가진 해택과 권력을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법입니다. 국가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본인을 위한 자리니깐요. 국민을 생각했으면 처음부터 계엄령 선포를 했으면 안됬던거 였습니다. 지금 버티는건 국가을 위한게 아니라 본인의 안위를 위한 행위일 뿐입니다. 최대한 문제(처벌회피)를 만들지 않고 해결하려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