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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수면을 취할때는 보텅 껌껌한곳에서 잠을 자고있는데요.
밝은곳을 선호하시는분들도 여럿 있는거같습니다.
이사람들은 무서워서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실한따오기76
완전 어둑한 곳이 무서운 것도 있지만, 은은하게 불빛이 나오는 무드등을 켜고 자면 그 특유의 노곤노곤한 분위기가 좋아서 그렇게 자는 분들도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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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aul
어릴 때 제가 딱 이런 케이스였습니다. 그때의 저는 어둠이 무서웠기 때문에 불을 켜고 잤었던 것 같습니다. 인간이 가장 큰 공포를 느끼는 곳이 '미지'의 영역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아직 밝혀지지 않은 어둠의 세계를 저는 항상 두려워했던 것 같습니다. 별개로 지금 생각해보면 불을 켜고 잔 날은 그렇게 개운한 느낌을 받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마 아침으로 생각을 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희망풍차
무서워서 그러는 사람도 일부 있겠지만 예전부터 그렇게 자던것이 습관이 되어 그런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사람은 천차만별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