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와 상어 모두 매우 다양한 종이 있고, 또 각각 다른 특성과 장점을 가지고 있어 쉽게 유불리를 따지기 어렵습니다.
만일 고래의 종류가 범고래나 향유고래 같은 이빨고래라면 뛰어난 지능과 협동심을 바탕으로 백상아리 마저도 압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왕고래나 혹등고래 같은 수염고래라면 크기와 힘에서는 고래가 압도적이라 할 수 있지만, 상어의 공격에는 매우 취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수염고래는 상어의 공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고래와 상어의 싸움은 종류, 크기, 환경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앞서 말씀드렸 듯 이빨고래는 상어보다 우세하고, 수염고래는 상어에게 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