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타부서) 결혼식에 축의금 얼마가 적절한가요?

회사 동료(타부서) 결혼식에 가지는 않을건데, 계좌 이체로 축의금 한다고 하면 얼마가 적절할까요??

20만원은 너무 큰가요?? 감사한게 있는 분이긴 한데...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만원은 너무 크다고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이 있다면 가지 않는다는 기준으로 10만원이면 그래도 그 마음 전달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10만원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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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 동료로 같은 부서가 아니라면

    사실 20만원은 너무 큰 것 같고

    저라면 가지 않는다고 하면

    5만원만 보내셔도 충분히 축의가 되고

    인사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보통 타부서고 인사정도만 하는거면 5만원이면 충분하나 감사한게 있는 분이라면 10만원 이상 하는게 좋습니다.

    10만원이든 20만원이든 본인 선택입니다.

  • 회사 타부서 동료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고 마음만 전하는 경우, 일반적인 예의 기준은 5만 원이 가장 보편적입니다. 하지만 평소 사적으로 친분이 깊거나 과거에 특별히 도움을 받아 감사한 마음이 있다면 10만 원을 송금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타부서 동료이고 예식장에 방문하여 식사를 하지 않는 조건이라면 20만 원은 보편적인 상호부조의 범위를 넘어 다소 과한 금액일 수 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결혼식 미참석 시 적정 축의금으로 응답자의 70% 이상이 5만 원을, 친한 사이에는 10만 원을 꼽았습니다. 과도한 축의금은 받는 사람 입장에서 나중에 본인도 똑같이 돌려주어야 한다는 심리적인 부채감과 부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저도 한번식 회사에서 축의금 낼때가 잇는데요 저는 기본으로는 5만원 낼때도 잇는데요 제가 도움을 많이 받아서 고마웟던분한테는 10만원 햇는데요 그 외에는 5만원만 냇엇어요 20만원도 저한테는 작은돈이 아니여서 조금밖에 못내서 죄송하다고 하고 있는 선에서만 냇어요

  • 10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20만원은 꽤 많이 친한 친구에게 주는 금액 느낌이라서요. 다른 회사 동료 분들과 맞추는 걸 추천드립니다.

  • 타부서 동료이고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는 경우 보통은 3~5만 원, 관계가 조금 있으면 5~10만 원 정도가 적당합니다.
    질문처럼 감사한 마음이 있는 분이라면 10만 원 정도가 가장 무난하고, 20만 원은 일반 기준보다 많은 편이지만 개인적인 감사 표현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수준입니다.

  • 감사한 부분이 있으신 분이라면 20만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결혼식 안가고 타부서에 얼굴만 아는 사람이라면 5만원이 일반적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