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독서실갈따 바스락 거리는 옷 입고가면 싫어하나요ㅠㅠ
지금 독서실 갈껀데.. 밖에 추워서 패딩은 입어야 할 것 같고.. 근데 조용히 공부하는 것에서 패딩입고 가면 바스락 거리고ㅠㅠ 눈치 보이고 .. 근데 또 후리스 같은거 입자니 후리스가 없어요ㅠㅠㅠ 후드티만 입고가기엔 너무 춥고… 독서실 가는데 패딩소리 많이 거슬릴까요??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독서실 가는데 바스락 소리 나는 패딩 입고가도 상관 없습니다. 왜냐하면 독서실은 책상에 앉아 공부하거나 책 읽는 등 움직임 자체가 최소화 되는 공간으로 패딩이 다른 물체와 부딪히는 경우도 거의 없고 부딪히더라도 소리 크게 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 배려하려는 마음 엄청 좋아 보이는데 독서실 자체 난방으로 어느정도 온도가 올라가 있어 소리 신경 쓰이면 벗어도 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작성자님께서 패딩을 독서실에 입고 가는건 저는 날씨가 이런만큼 당연히 해도 된다고 봅니다. 독서실 내에는 보통 온도가 어느정도 유지되있을텐데, 일단 입고 가셔서 의자에 걸쳐두시면 되지 않나 싶네요. 사물함이 있다면 활용하셔도 좋을 듯 하고요. 다들 날이 춥기 때문에 패딩을 많이 입고 왔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게 눈치 보실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독서실에 가서 패딩을 의자에 걸어두고 학습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바스락 소리는 공부하는 다른 학생들에게 거슬림으로 인한 방해가 되어질 수 있음이 크겠습니다.
아니면 맨투맨 후드 티 위에 패딩조끼를 입고 가거나 속 안에 얇은 옷을 더 껴입고 목도리를 두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유 당연히 신경 쓰이죠 요즘 애들 얼마나 예민한데 특히나 독서실처럼 조용한데서 패딩 비비는 소리 나면 다들 쳐다보고 난리도 아닐걸요 그래도 너무 추우면 입고 가야지 어떡해 대신 들어가서 자리에 앉을때만 조심조심 벗어서 잘 걸어두면 그정도는 다들 이해해줄거예요 나도 예전에 공부할때 옆사람 바스락거리면 은근히 신경쓰이긴 하던데 금방 조용해지면 별말 안하고 그냥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다들 패딩에 입고 갑니다. 그리고 독서실에 가서 계속 패딩을 만지는 것도 입고 벗을 때 한번 입을 때 한번 소리가 나는 것이니 너무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할 정도로 예민한 사람이면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맞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