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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아래층집에 가보니 해산물 배송시켜놓고 여행갔나봐요. 썩어서 방구냄새가 아파트 위아래로 진동을 합니다. 뭐 이런 세대가 다있죠 심지어는 음쓰를 복도에 두는 바보들도 있데요. 아무리 지편한세상이라지만 에티켓이 없는 입주민들이 많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색다른콜리160
아 상상만해도 짜증이 밀려오네요..
다른 상황이긴 하지만 새롭게 이사온 곳(구축의 복도식 아파트)에 이웃들이 개판이어서..고통 받는 입장이라 이해가 가요.
일단 관리실에 얘기해서 해결하는 게 가장최선이긴한데,
어떻게 대처해 줄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개인 물품이어서 버리거나 하진 못할 거에요
(잘못하면 점유물 이탈 같은 것으로 신고하겠다가 돼서)
진짜 생각 없는 이웃들 좀 사라졌음 좋겠는데
관리실을 통해 어떻게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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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같이 무더위와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해산물은 금방 상하는데 그걸 방치하고 해외여행 갔으니 당연히
썩은 냄새가 아파트에 진동을 할건데 아파트 관리실에 연락하셔서 조치 해 달라고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같은 공동 주택은 입주민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필요한 공간인데 개인 이기심 중심으로 행동하는 사람들
있어 민폐를 끼치기도 합니다.
씩씩한개리189
아이고 이웃이 민폐를 끼치고 있군요.. 일단 관할 관리 경비원분께 이 사실을 전달하고 조치 취해달라고 해야겠어요.. 다같이 사는 곳인데 참..
아이고 불편함이 많으시겠네요. 그럴땐 관리실의 도움을 받으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함부로 손대시면 절대 안됩니다. 절도죄로 처벌 받을수 있습니다.
알티스
개념없는 이웃이 있군요. 공동생활 아파트는 이런게 참문제에요. 옆집에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하거늘.. 이런 못상식한 주민들때문에.. 살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