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복도에 음쓰로인한 방구냄새 진짜 머하자는건지

아래층집에 가보니 해산물 배송시켜놓고 여행갔나봐요. 썩어서 방구냄새가 아파트 위아래로 진동을 합니다. 뭐 이런 세대가 다있죠 심지어는 음쓰를 복도에 두는 바보들도 있데요. 아무리 지편한세상이라지만 에티켓이 없는 입주민들이 많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 상상만해도 짜증이 밀려오네요..

    다른 상황이긴 하지만 새롭게 이사온 곳(구축의 복도식 아파트)에 이웃들이 개판이어서..고통 받는 입장이라 이해가 가요.

    일단 관리실에 얘기해서 해결하는 게 가장최선이긴한데,

    어떻게 대처해 줄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개인 물품이어서 버리거나 하진 못할 거에요

    (잘못하면 점유물 이탈 같은 것으로 신고하겠다가 돼서)

    진짜 생각 없는 이웃들 좀 사라졌음 좋겠는데

    관리실을 통해 어떻게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 같이 무더위와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해산물은 금방 상하는데 그걸 방치하고 해외여행 갔으니 당연히

    썩은 냄새가 아파트에 진동을 할건데 아파트 관리실에 연락하셔서 조치 해 달라고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같은 공동 주택은 입주민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필요한 공간인데 개인 이기심 중심으로 행동하는 사람들

    있어 민폐를 끼치기도 합니다.

  • 아이고 이웃이 민폐를 끼치고 있군요.. 일단 관할 관리 경비원분께 이 사실을 전달하고 조치 취해달라고 해야겠어요.. 다같이 사는 곳인데 참..

  • 아이고 불편함이 많으시겠네요. 그럴땐 관리실의 도움을 받으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함부로 손대시면 절대 안됩니다. 절도죄로 처벌 받을수 있습니다.

  • 개념없는 이웃이 있군요. 공동생활 아파트는 이런게 참문제에요. 옆집에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하거늘.. 이런 못상식한 주민들때문에.. 살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