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목표는 시설관리 분야 정규직 취업이나 공기업 전기직 지원인데 전기기능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전기기능사 취득 후 실무 경력을 쌓으면서 전기산업기사나 전기기사로 넘어가는 정석 루트에서 각 단계별로 반드시 함께 준비하면 좋은 보조 자격증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전기기능사입니다.

    정기 기사나 산업기사로 넘어가게 되면 보통은 관리직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전기선 임자가 되지요 한 건물을 책임지는 책임자가 된다면 보통 주상복합이나 이런 오피스 건물에는 승강기라든가 가 스 에너지관리 들어갑니다 그러면 수량을 좀 더 받을 수도 있으니까 기계 쪽이라던가 가스 화재 이런 쪽도 준비하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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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

    시설관리나 공기업전기직이 목표라면 전기기능사 다음 산업기사또는 기사 자격증 취득 , 그리고 실무경험 순서가 좋아보입니다.

    보조 자격증은 소방설비기사(전기), 승강기기능사, 산업안전기사가 활용도가 높습니다. 시설관리에서는 기계설비 관련 자격증이 있으면 더욱 유리합니다.

    다만 자격증을 많이 따는 것보다 전기기사 취득과 실무경력이 가장 중요하므로, 우선 전기기사와 경력 쌓기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전기 기능사 단계에서는 소방설비기능사나 위험물 기능사를 따두시면은 시설 관리 취업에 훨씬 유리합니다. 경력을 쌓으면 산업기사나 기사로 갈 때는 공조냉동 기계나 에너지 관리 자격증을 갖추면 선임 기준을 만족해서 공기업이나 정규직으로 가기 쉽죠. 실무하면서 컴퓨터 활용 능력이나 한국사까지 틈틈이 챙겨주시면은 나중에 공기업하실 때 가산점을 다 받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 안녕하세요. 김병규 전기기능사입니다.

    안전분야 자격증도 검토해보세요.전기분야와 함께 시너지를 낼수있고 추가로 소방분야 자격증도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