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사람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방식이 맞을까요?
겉으로는 쎄지만 내성적인 성향의 연상 누나분입니다.
마지막날이고 저보다 퇴근이 1시간 가량 늦습니다.
바쁘다보니 체력적으로 지쳐있구요.
만약에 고백을 하려고 한다면 쉬는 점심시간때 기다린다 말을 전하고 시간을 얻는게 맞을까요? 아님 누나에게 말을 하지 않고 기다렸다가 누나가 끝나면 그때 말을 걸어서 솔직하게 시간 뺏어서 미안한데 식으로 상황설명을 하고 솔직하게 말해서 고백의 자리를 만드는게 맞을까요?
미리 말하자니 누나가 부담감 즉 업무적으로 추가되는 일이라 느낄것 같고 말이 안하고 기다리면 혹시나 부담감과 불편함등을 줄 수 있지 않을까해서요. 정말 저에게는 중요한 누나입니다.
어떠한 감점도 없이 조심스러우면서 최선을 다해 진심을 전할 생각이라서요. 실수를 최대한 없게 하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