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내기를 하자는 사람이 지는 경우가 많은데 심리적은 영향일까요?

안녕하세요.

보통 평소에 무엇을 걸고 내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꼭 먼저 하자고 한 사람이 걸리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이유가 있나요. 심리적인 영향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특별하게 내기를 제안한 사람이 진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그런 느낌이 드는 이유는 내기를 제안한 사람이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제한했을 것이고 그러면 그 사람이 이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제안자가 지는 경우는 뇌리에 깊이 박혀서 내기의 제안자가 많이 진다고 느껴질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후덕한오징어213입니다.

      내기를 하자고 한 사람이 지는 건 밈일뿐

      실제로 통계를 낼 수 없는 부분이기에 믿거나 말거나인 부분입니다.

      실제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다해도 그냥 그런 경우가 있는 것일뿐 딱히 정설은 없습니다..

      다만 이런 밈이 있다보니 내기를 하자고 한 사람이 지는 경우 그 한마디가 꼭 나오죠.

      "이런 건 하자고 한 사람이 꼭 진다니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