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면서 계리직 공무원에 합격하는 것은 과목 수가 4과목으로 일반 공무원보다 적고 많은 분들이 부담스러워하는 영어 과목도 없어서 직장인 합격 수기가 정말 많이 올라오는 시험 중 하나예요. 예전에는 시험이 2년에 한 번씩 비정기적으로 열려 기회가 적었지만, 최근에는 거의 매년 치러지는 추세로 바뀌었기 때문에 타이밍도 좋습니다. 물론 퇴근 후나 주말, 출퇴근 자투리 시간까지 쪼개서 평일 3~4시간씩 꾸준히 진도를 나가야 하는 체력적, 정신적 싸움이겠지만, 전업 수험생보다 시간이 부족한 만큼 효율적으로 회독 수를 늘려간다면 직장 생활과 병행해서도 충분히 합격증을 쥐실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