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집을 나간 엄마
지금 와서 친하게 지내기는 아무리 엄마여도 힘들것 같습니다 정말 어렸을때 엄마가 그리울때 엄마가 필요할때는 옆에 없다가 이제 다커서
별로 엄마를 찾지 않을때
이제 친해지려고 하면 이기적인 마음이 들것도 같아요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러나 떨어져서 살아온 기간만큼 가깝게 지낼수있는 기간도 한참 지나야 가능할것 같습니다
천천히 다가가면 될것 같아요 마음문이 열리면 열린대로 안열리면 안열린대로
잠깐씩 만나는 것은 괜찮을 것 같아요
일부러 마음의 문을 열려고 하면 더 힘들어질것 같아요. 그냥 있는 그대로 기다리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