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4살어린 여직원이 있습니다.

평상기 좋게 보기도 했고 그냥저냥 시간흘러서 얘기많이 못하고 서먹해진상태인데 그러면 안될거 같아서 웃으면서 인사했는데 섬짓한표정을 읽었습니다. 이거 왜그런건가요? 연애많이 안해보고 여자마음도 잘 몰라 물어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회사에 내 살 어린 여직원이 있다고 하셨는데,그 여직원 스타일이 그럴 수도 있고 질문자님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나 치는 것이 직장에서 직장생활 하기 괜찮다고 생각 되네요

  • 안녕하세요

    안그러던 사람이 그런다고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관심에 없던 사람이 웃으면서 인사하면 이상한느낌이 들수도있겠습니다

  • 작성자의 착각이 아닐까요??굳이 섬짓한 표정을 지을 일이 없을거라 생각되는데 어떤 일이 있었으면 모를까요..그냥 잘 알려주고 친절하게 천천천히 다가가 보세요

  • 그냥 아무일도 아닌거 같습니다. 서로 뭔가 시그널이 오고가셨나요?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오늘 기분이 안좋았나봅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사이도 아니신거같고요

  • 안녕하세요. 두 분사이에 아무일도 없었다면 그냥 잘못보신게 아닐 까 싶습니다. 크게 신경쓰시지 마시고 지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