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젊은 여직원이 제가 좋답니다. 거절했는데 계속 그러네요.
저는 아이둘 아빠입니다. 회사에 2년 정도 친하지는 않지만 함께 지낸 결혼 안 한 여직원이 있는데 회식 후 2차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따라 나와 제가 좋다는 겁니다. 팔짱을 끼며...요즘 이런 성문제 정말 민감하잖아요. 팔을 바로 빼고 이러지말라고 했는데 이 후로 괜히 옆구리 부분 찌르고 장난을 자꾸 겁니다. 성격상 누구에게 강한 어조로 말한 한적이 없어 말하려니 어색하네요. 강한 거부가 정답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야 그 여자도 참.. 미혼 남자한테 그러는거라면 몰라도 유부남인거 다 알고 그러는건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확실하게 말씀하세요 성격이 강한 어조로 말씀하시고 그런거 못하시더라도 가족들을
위해서는 뭘 못하겠습니까 그냥 확실하게 말씀을 하시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젊은 여성분이 큰일낼사람이네요.강하게 거부하지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듯하네요.안되면 인사과에 일단 이야기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회사에서의 이성 문제는 정말 큰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유부남인지 알고도 접근을 한다면 절대 가까이 하지 마시고 차갑게 대하시길 바랍니다. 잘 못 소문이라도 나면 정말 감당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 얼굴을 생각하면 강하게 거부를 해야 합니다. 괜히 상대방을 생각해서 너그럽게 대한다면 어떤 상황으로
치닫게 될지 모릅니다. 무조건 초반에 박살내어야 합니다.
미혼 여성 직원이 유부남인 질문자님 좋다고 하는 경우 명확하게 말을하고 하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여직원이 표나지 않게 행동이나 말을 하더라도 언제가는 회사에 소문이 나게 되고 결국 가정에 엄청난 위기가 올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강하게 거부하는게 정답입니다.
안녕하세요 단호하게 말씀하셔야합니다. 아기들을 생각하면 정말 해서는 안될짓입니다. 그런여성분은 자기가 어떤 짓을하는지 평화로운 가족 하나를 파탄짓는 짓임을 모르는것같습니다. 꼭 단호하게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