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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편안한스컹크
요즘 들어 차백도나 헤이티, 미쉐빙청 등 처음 보는 중국 카페 브랜드들이 새로 생기는 것 같은데 왜 계속 들어오는 건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중국내에서도 로컬 커피 브랜드 들이 자꾸 생기고 있는데 이렇게 너무 경쟁이 과열 되고 중국 내 경쟁이 너무 치열해지면서, 살아남은 거대 브랜드들이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중 입니다. 특히 중국의 저가 커피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루이싱 커피 같은 브랜드는 글로벌 브랜드인 스타벅스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대중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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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
처음보는 중국 브랜드들이 한국에 자꾸 생기는 이유는 중국에서만 장사해서는 먹고 살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외로 진출해서 살길 찾기 위해 한국으로 넘어오는거죠.
그래서 요즘 중국 업체들이 전방위적으로 한국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가끔노는보스
그야… 인기가 많으니까요! 한국사람들이 그런 밀크티를 좋아하고 중국 브랜드가 맛있고 수요가 많으니까 들여오는 거죠. 아주 인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