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보관 냉동vs냉장 넣어야하는 기준

우리가 먹다 남긴 음식을 보관할 때 종류에 따라? 혹은 언제 먹는지?에 따라 냉동에 넣거나 혹은 냉장에 넣어야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루나 이틀이내에 먹을 음식은 냉장실 그 이상을 보관해야

    하거나 장기 보관이 필요한 밥, 육류 등은 1일분씩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생채소 말고는 전부 가능한 냉동한는것이 좋습니다

    고기의 경우 오래 냉장보관을 하면 냉장취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빵이나 과자의 경우 냉장을 오래 했을때 냉장고 냄새를 흡수하고 건조될 수 있습니다

    밥같은 경우도 냉정보관시에는 말라서 딱딱해집니다

    반면 영하 18도 정도에서 급속 냉동을 하면 대부분의 식품이 큰 퀄리티 손상 없이 보존됩니다 (물론 해동을 잘 해야 합니다)

    다만 익히지 않은 채소는 수분이 너무 많아서 냉동시 조직이 파괴되어 식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가장 중요한 기준은 언제 다시 먹을지겠습니다.

    하루나 이틀 안에 먹을 예정이라면 굳이 얼릴 필요없이 냉장 보관이 좋습니다.

    하지만 3일 이상 보관해야하거나 언제 먹을지 확실하지 않다면 냉동이 안정합니다.

    국이나 째개, 밥, 고기처럼 다시 데워먹기 쉬운 음식은 냉동 보관이 잘 맞고요.

    이런 음식들은 얼렸다가 해동해도 맛 변화가 비교적 적습니다.

    샐러드나 생채소, 튀김처럼 식감이 중요한 음식들은 냉동하면 물러지거나 눅눅해지기때문에 냉장 보관이 낮습니다.

    음식은 뜨거운 상태로 바로 넣지 말고 한김 식힌 뒤 밀폐해서 넣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냉장고 내부 온도도 유지되고 음식도 덜 상합니다.

  • 예 구분이 다소 어려울수 있습니다

    제 기준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내로 먹을거다 그러면 냉장

    내일 이상이다 그러면 냉동 이렇게 합니다

  • 기본적으로 금방 섭취할 수 있다면 냉장 보관이 좋습니다. 하지만, 금방 섭취하기 어렵거나 피자, 떡류처럼 냉장 보관할 경우 상하지는 않더라도 딱딱해지고 맛의 질감이 달라지는 경우는 금방 섭취할 수 있더라도 냉동 보관이 권장됩니다. 언제 먹을 건지, 식감이 어떤지, 어떻게 조리하여 먹을 건지 고려하여 결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