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특별할게 있는것처럼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는 말하지만
사실 뾰족한 수단은 없습니다.
사람도 살아 있기에 숨을 쉬는것처럼
웰시도 살아있기에 털이 빠지는것이니
인정하고 인내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냉정한 진실인것이죠.
그나마 지금 하고 계시는것처럼
어차피 매일 빠져야 하는 털이라면
이미 빠져서 다른 털에 걸려있거나
앞으로 빠지기 위해 막판까지 준비를 끝낸 털들을
폭풍 빗질을 통해 미리 빼주는것 말고는 현실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없는걸 없다고 말씀 드려야 빨리 포기하고 빗질이라도 한번 더 해줄것 같아 직설로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