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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할 때 무릎 보호대, 올라갈 때와 내려올 때 중 언제 차야 하나요?

무릎 보호대를 계속 차고 있으면 근육이 약해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등산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차는 게 맞는지, 아니면 하산할 때만 집중적으로 차는 게 무릎 보호에 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등산할때 무릎보호대는 하산할때 착용하는게 맞습니다.

    산을 오를때는 허벅지 근력을 온전히 사용할수 있고 관절에 오히려 좋은 동작들이지만 하산할때는 무릎에 하중이 많이 실려 올바른 자세로 내려가지 않으면 관절에 무리를 줄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산을 하실때 무릎보호대를 착용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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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등산은 올라갈 때 보다 내려올 때 무릎에 많은 하중과 무리가기 때문에 무릎보호대는 하산할 때 해주는게 맞습니다. 산 내려올 때 무릎에 체중의 약 2~3배 하중 증가하는 동시에 브레이크 역할하면서 허벅지 근육과 함께 통증 발생할수도 있어 무릎보호대 해주면 그만큼 효과 보게 됩니다. 무릎보호대 해주고 보폭 줄이는 것도 중요하고 무릎 완전히 펴지 않고 속도도 나에게 맞게 줄이며 스틱 사용하는 것도 무리가지 않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