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봄이 오나 봅니다 이럴 때 뭐 입고 다니시나요

오늘 날씨가 완전 봄 같았어요.

이제 진짜 봄이 오나 봅니다

이럴 때 뭐 입고 다니시나요?

저녁엔 그래도 외투를 챙기긴해야할것 같구요

요즘 이런 환절기 코디 어떻게 하시나요 ?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봄 날씨에는 얇은 니트나 셔츠, 가벼운 가디건이 편합니다.

    바람이 차면 얇은 자켓이나 트렌치코트를 걸치는 게 좋아요.

    하의는 청바지, 슬랙스, 면바지처럼 편안한 걸 추천합니다.

    신발은 스니커즈나 로퍼처럼 가볍고 활동적인 아이템이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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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날씨가 영상권에 돌기 시작하고, 한파가 확실히 저리 가버린 듯한 느낌입니다. 이제 패딩을 입는 코디는 거의 자제하는 거 같아요. 요즘 갑자기 추워져서 입은거 빼면 거의 후드자켓 같은 것만 입고 밖에 나가는 편입니다. 패딩은 입으니까 실내 가니까 덥더라고요. 아직까지는 얇은 긴팔에 자켓을 입고 있어요. 3월 쯤 되면 긴팔만 입고 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환절기에는 옷입기가 힘듭니다. 너무 두꺼운옷을 입으면 덥고 얇은옷을 입으면 추위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적당한 두께감이 있는 코트나 경량패딩을 입고 안에 얇은 가디건을 입으면 체온유지도 되어 좋습니다.

  • 현재 봄이 빨리 올것 같은 날씨인데요ㅡ 하지만 일교차도 상당히 커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아침에는 춥고 낮에는 따듯한데요ㅡ 아침에는 겨울 잠바를 입고 낮에는 벗거나 지퍼를 열고 다닙니다

  • 환절기에는 일기 예보 꼭 챙겨서 확인하고 옷을 여러겹 겹쳐 입는 방법 밖에 없는것 같아요.

    번거롭다면 스카프 같은걸 챙겨서 추울때 둘러주는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 오늘 낮엔 따뜻해도 해지면 금방 쌀쌀해지니까 옷 입기가 참 애매하긴 합니다 저는 얇은 셔츠나 티셔츠 위에 가벼운 가디건이나 바람막이같은 겉옷 하나는 꼭 챙겨서 나갑니다 너무 두꺼운 코트보다는 적당한 두께의 재킷정도가 낮에 들고 다니기에도 그나마 짐이 덜 되고 퇴근길 추위 막기에도 딱 적당한것 같더라고요.

  • 봄 기운이 느껴지는 날씨에는 가볍고 편안한 옷이 가장 좋아요. 주로 얇은 니트나 긴팔 티셔츠에 가벼운 재킷이나 트렌치코트를 걸치면 낮에는 따뜻하고 저녁에는 쌀쌀한 날씨에 딱 맞습니다. 바람이 불거나 기온 차가 클 때를 대비해 외투를 꼭 챙기는 센스도 중요하고요.

    또 환절기에는 여러 겹으로 입는 레이어드 스타일이 활용도가 높아서 긴팔 위에 셔츠나 가디건을 입고 필요하면 벗을 수 있어요. 신발은 편한 스니커즈나 로퍼를 신으면 활동성도 좋고 무난합니다. 질문자님도 편안하게 입으면서 상황에 맞게 외투를 챙기시면 환절기 하루하루를 기분 좋게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 면티에 가벼운 봄잠바 하나 걸치고 나가서 산책하다 더우면 잠바 벗어서 옷에 걸치든지 손에 들고 걸으면 될듯해요. 이렇게 봄나들이 다니면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