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나치게훈훈한샌드위치
여러분 유트브 채널중 소소하게 볼만한 추천해주세용!
저는 넷플릭스보다는 유트브로 보는걸 선호하는데요! 숏폼을 선호해서 그런거같기도 해요ㅎㅎ 밥먹을 때 항상 틀어놓는데 재밌더라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튜브는 좋아하는 분위기와 보고 싶은 시간에 따라 채널을 나눠 찾아보면 금방 취향에 맞는 목록이 만들어져요. 잔잔하게 틀어 두는 걸 좋아하신다면 요리 브이로그, 집 정리와 살림 기록, 산책이나 여행 브이로그처럼 말투가 차분한 채널부터 검색해 보세요. 출퇴근길에 집중해서 볼 콘텐츠가 필요하면 짧은 역사·과학 상식이나 책 소개 채널도 좋고, 강아지·고양이 일상처럼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영상은 피곤한 날 부담이 적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구독하기보다 영상 몇 편을 보고 광고가 과하지 않은지, 말투와 편집 속도가 편안한지 확인한 다음 마음에 드는 채널만 저장하는 방법을 추천해요. 유튜브 검색창에 ‘조용한 브이로그’, ‘자기 전 보기 좋은 영상’, ‘주말 요리 브이로그’처럼 상황을 붙여 검색하면 비슷한 채널을 찾기 쉽습니다. 마음에 든 영상의 추천 목록에서 썸네일만 보고 연달아 누르기보다 재생목록을 만들어 두면 나중에 원하는 분위기의 영상을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채택된 답변저는 투자와 자기개발, 패션에 관심이 있는 편이라 주로 그런 채널 보고 있어요.
하와이 대저택도 보구요.
웃기면서도 지혜도 담겨 있어 김창옥 tv도 좋아하구요.
탤런트 선우용여님이 시장 같은거 알려주셔서 가끔 순풍 선우용녀도 보구요.
저도 유튜브를 티비보다 많이 봐요.
편하더라구요^^
저는 유튜브에서 너무 자극적인 영상보다는 편하게 볼 수 있는 채널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최화정님 유튜브를 종종 보고 있습니다. 음식이나 일상 이야기가 많아서 그냥 편하게 틀어놓고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핑계고도 재미있어서 자주 보는 편입니다. 유재석님과 게스트들이 편하게 수다떠는 분위기라 부담없이 볼 수 있습니다. 밥 먹거나 집안일 하면서 틀어놓으면 시간도 잘 가는 것 같습니다. 그외에는 제가 관심 있는 주제가 생기면 그때그때 검색해서 찾아보기도 합니다. 유튜브는 워낙 볼게 많아서 하나의 채널만 정해두기보다는 그때그때 관심사를 따라가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