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cd플레이어에 다쓰고 방치된 건전지 열어봤는데 이렇게 돼있네요 6개월동안 침대옆에놨뒀는데 호흡기 걱정돼요
cd플레이어에 다쓰고 방치된 건전지 열어봤는데 이렇게 돼있네요 6개월동안 침대 옆에 놨뒀는데 호흡기 걱정돼요. cd플레이어에 다쓰고 방치된 건전지 열어봤는데 이렇게 돼있네요 6개월동안 침대 옆에 놨뒀는데 호흡기 걱정돼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건전지가 터져 내부 전해질이 노출된 건 그 시점의 위험이지 6개월 동안 옆에 놨던 것만으로 호흡기 손상이 생기진 않습니다.
누출됐으면 바로 폐기하고 닿은 표면만 닦으면 됩니다.
이미 터져 난 뒤에 호흡기 거정만 하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건전지 누액은 공기 중에 오래 떠다니는 기체가 아니라 접촉 시 피부, 금속을 부식시키는 성질이 핵심 위험입니다.
이미 치웠다면 추가 건강 문제는 없습니다.
다음부터는 방치하지 않는 게 현실적인 대처입니다.
그렇게 심하진않네요. 심히면 겉에 가루형태 , 결정체까지 생겼을텐데
다 부품이 상하기전에 배터리 빼시고 배터리 교환이 작동안되시면 버려야하실거에요.
그리고 이상한건전지를 만졌을땐 꼭 손 씻어주세요!
밧데리는 시간이 지나면 녹슬어서 사진처럼 저렇게 되더군요.
특히 습기가 많은 곳이라면 더 빨리 녹이 스는것 같습니다.
저대로 더 방치하면 pcb상의 부품까지 못 써서 버리게 되니 가능한 빨리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