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최고로매력적인카피바라

최고로매력적인카피바라

채택률 높음

엔화·달러 30달러 적립 투자 괜찮을까?

매달 30달러씩 엔화와 달러에 나눠 적금처럼 환테크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소액 분할 환전 방식이 환율 변동 리스크를 줄이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장기적으로 투자 효과가 있는 전략인지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소액을 분할하여 환전 하는 것은 매달 적립식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환율이 높을때는 조금 사고 환율이 낮을때는 많이 사면서 평균 가격을 결국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달러만 사는게 아니라 엔화도 구입하면서 환율 변동 리스크를 줄이는 분산투자가 될 수 있으며 매수시 환율 사이클을 잘 활용해 엔화와 달러의 환율 변동에 맞게 매수 비중을 조절하시면 좋은 투자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30달러씩 엔화, 달러 분할 환전은 환율 평균 단가를 낮추는 효과는 있습니다. 다만 큰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라기보다 환율 변동 리스크를 분산하는 목적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매달 30달러어치씩 환테크 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적립식으로 환테크를 해주시는 것 자체는 좋지만

    30달러는 상당히 소액이며 환테크는 장기적 투자도 좋지만

    바로 바로 변동성을 타서 단타를 하셔도 괜찮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라면 기대수익률이 낮아서 안할거 같습니다

    현재 원달러 환율 1450원 수준인데 10프로 수익률 내려면 1600원 가야합니다 달러강세로 앞으로 환율이 1200-1300원대로 드라마틱하게 빠질 확률이 낮다고 보거든요

    엔화는 다카이치 총리 경제정책 큰 틀이 아베노믹스로의 귀환입니다 모토가 엔저이긴 합니다

    근데 일단 현재 934원에서 오르면 얼마나 오를까 싶습니다

    저라면 소액이면 그냥 우리나라 국장 인덱스 살거 같습니다 당장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닥 3000 보낸다고 하는데

    현재 1100 에서 1500만 가줘도 지금 투자 생각하는거보다 좋죠

    코스피도 올해 저는 7000 이상 갈거로 봐서 사실 굳이 질문자님 방식의 투자를 왜 하나 싶긴합니다

    투자는 본인의 선택으로 하는거니 한번 잘 생각해 보시고 투자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30달러씩 엔화와 달러로 투자하는 건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출 수 있고 습관적으로 저축 하는 효과가 생겨

    장기적으로는 자산 형성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 합니다.

    다만 단기 수익 면에서는 재미가 없을 수도 있으며 달러와 엔화는 안정적인 통화 이지만, 소액이라 수익 규모는 크지 않을 수 있어요.

    30달러로 시작 해보고 점차 금액을 늘려 나가는 식으로 환테크를 하신다면 자산 형성이 가능할 거라 생각 됩니다 ^^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환테크의 경우에는 충분히 가능합니다만, 이에 대하여 전략을 기간이 아니라 금액별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현재 달러의 경우 1300~1500 박스권 정도로 해석됩니다. 그렇다면 10원 단위로 30달러씩 매수를 하시고 10원단위로 수익이 나는 경우 매도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하나의 법칙을 정해두고 더 아래로 빠지는 경우도 고려하여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와 달러를 매달 30달러씩 나눠 적립하는 방식은 달러코스트에버리징처럼 분할 환전하여 환율 변동 리스크를 분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환율은 시시각각 변동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큰 금액을 환전하는 것보다 매달 적은 금액을 꾸준히 환전하면 가격 변동에 따른 평균 환율이 체감되어 리스크가 완화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꾸준히 적립하는 환테크는 급격한 환율 변동이나 경기 충격에 대비하는 데 유리하며, 환율이 평균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면 환차익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개인적으로 환테크는 효율적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 오히려 그 환율로 미국의 주식을 매수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 그 이유는 환차익을 기대하는 것은 결국 현금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돈이 일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 돈이 일하게 하는 구조를 만드려면 그 돈으로 자산을 매수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매달 30달러씩 엔화와 달러를 나누어 적립하는 방식은 변동성이 큰 외환 시장에서 리스크를 방어하는 매우 영리한 전략입니다. 환율은 예측이 불가능한 영역이기에 한 번에 목돈을 바꾸기보다는, 정해진 금액을 꾸준히 환전함으로써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코스트 애버리징'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소액으로 시작하면 환율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투자의 리듬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소액 투자 시에는 환전 수수료가 수익률을 갉아먹지 않도록 90% 이상의 환율 우대를 제공하는 앱이나 증권사 계좌를 활용하시는 것이 필수입니다. 또한, 단순히 외화를 보유만 하기보다 외화 RP나 소수점 주식 투자와 병행한다면 환차익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이자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자산 증식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과세 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이 전략은 안전하면서도 실속 있는 재테크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환테크는 정말 어렵습니다. 설사 적금형태로 한다해도 환햇지를 통한 적금정도로 하시는 것을 듯합니다.

    환율은 전문가들도 예측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30달러씩 분할 환전하는 방식은 환율 평균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단기 변동 리스크를 완화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달러와 엔화는 이자나 배당이 없는 통화 자산이므로 장기 수익성은 환율 방향에 전적으로 의존해 자산 증식 수단이라기보다는 통화 분산 전략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달 30달러씩 엔화와 달러에 나눠 적금처럼 환전을 하는 분할 환전 방식은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어 환율 변동 리스크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는 환율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환전하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Dollar Cost Averaging)’ 기법과 유사한 원리로, 한 번에 큰 금액을 환전할 때보다 위험 분산에 유리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안정적인 외화 자산 축적과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환율 흐름과 글로벌 경제 상황을 꾸준히 살피면서 적립 계획을 조정하는 것도 검토해 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환전 수수료와 세금 등 추가 비용도 고려해 효율적인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니, 투자 목적과 비용 구조를 함께 살펴 투자 결정을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