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옹골진날쥐187
코스닥을 부양하는 정책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대형주는 코스피에 몰려있다보니 코스닥이 소외된 것 같은데 코스닥을 부양하는 정책이 무엇이 있을까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수급 개선을 위해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상향하고 대규모 국민성장펀드를 조성하여 첨단 혁신 기업에 대규모 모험 자본이 흘러가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고액 자산가들의 자금을 끌어들이기 위해 코스닥 벤처 펀드의 소득공제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 중입니다
또한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부실 기업 퇴출 조항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주가가 일정 기간 1000원 미만인 동전주나 시가총액이 200억 원 미만인 한계 기업을 빠르게 정리하며 시장을 성숙 기업과 성장 기업의 1 2부 리그 체계로 개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주가 자산 비율이 낮은 저PBR 기업 리스트를 공표하는 네이밍 앤 셰이밍 제도를 도입하고 특례 상장 기업들의 밸류업 공시를 의무화하여 주주 환원과 기업 가치 제고를 적극 독려하고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핵심은 대형주 중심의 코스피 편중 현상을 완화하고 코스닥 시장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단순한 단기 자금 주입 방식에서 벗어나 수급 기반 확충과 유통 시장의 신뢰도 제고라는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수급 부양책은 약 1400조 원 규모에 달하는 주요 연기금의 평가 기준에 코스닥 지수를 의무적으로 반영하도록 유도하는 방안입니다. 국민연금이나 공무원연금 등 대형 기관투자자들의 자산 운용 평가 시 코스닥 투자 성과가 연동되면 기관의 패시브 자금이 시장에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입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 부양을 위해 정부과 활용할 수 있는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벤처, 혁신기업 세제 혜택 확대로 코스닥 상장 유인을 높이고, 코스닥150 ETF에 연기금 자금을 투입해 수급을 개선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비다. 또한 공매도 제한과 기관의 코스닥 의무 투자 비중 확대도 활용됩니다. 근본적으로 바이오, IT, 2차전지 같은 코스닥 주력 섹터의 실적이 살아냐 외국인과 기관이 유입되므로, 정책 효과보다 섹터 모멘텀 회복이 코스닥 반등의 핵심 변수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 시장을 부양하는 정책으로는
아무래도 코스닥 기업에 정부가 대대적으로 투자를 한다거나
아니면 이번에 코스닥 상장 기업을 리그 제도로 나누게 한다거하 하면
어느 정도 부양하는 정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을 부양하는 정책으로는
연기금 평가기준을 개편하여 이에 따른
투자를 유도하고 그리고 최근 국가주도로
펀드를 만들어 투자하는 등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