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경제

옹골진날쥐187

옹골진날쥐187

코스닥 증시가 어디까지 상승할까요?

코스닥 증시가 어디까지 상승할까요? 최근 코스피 못지 않게 코스닥 지수도 상승 중인데 정부의 코스닥 부양정책이라도 있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천호 공인중개사

    최천호 공인중개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1월 천스닥을 재돌파한 이후 증권가에서는 정책과 유동성이 맞물릴 경우 상단 1300에서 최대 1500선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밸류업 정책 부양 정책으로 주주 환원 우수 기업에 법인세 감면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강력한 세제 혜택을 제공합니다. 약 1400조원 규모의 연기금 여유 자금을 코스닥 시장으로 유도하는 자산운용 정책을 시행중입니다. 한국거래소 지주사 전환을 통해 코스닥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부실 기업을 조기 퇴출하는 체질 개선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상승 동력으로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반도체 소부장의 실적 개선과 금리 인하 기조 속에 재평가받는 제약, 바이오 섹터가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즉 단순 수급을 넘어선 정부의 구조적 부양책과 기업 이익 성장이 맞물려 있습니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이 클 수 있으므로 정책 수혜가 확실한 우량주 위주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코스피의 경우 5000선을 돌파를 하고 현재 7000선 까지 목표치를 상향 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아울러 정부에서는 코스닥도 목표치를 3000까지 잡고 있는 현황입니다.

    코스닥 3000목표달성을 위해서 부실기업 퇴출, AI, 우주, 에너지 핵심 기술 부분 지원, 기관투자유입정책등으로

    코스닥 3000목표를 제시를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코스닥 상승은 2차전지, 바이오, AI 관련 성장주 강세와 유동성 유입 영향이 크며, 별도의 대규모 부양정책보다는 코스피 대비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순환매 성격이 강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므로 각 증권 기관, 전문가, 유튜버들 모두 차이는 있습니다. 다만 정부가 코스피 5000달성 이후 코스닥 3000에 대한 목표를 제시하였기에 현재 3000을 목표가 기대하는 심리가 많고, 실제 전문가들도 상법개정과 부실기업정리등을 통해 3000까지는 안착할 거란 의견이 많은 상황입니다. 특히 상법개정외 주식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일정 시총이하의 부실기업등을 상장폐지하고, 해당 기준 시총을 매년 상승하여 제시할 것으로 발표하였기고 그외 신뢰있는 시장구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전망은 점차 밝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추진 중이며(연기금 기금운용에서 코스닥 비중 확대 검토 등), IPO 시장 활성화도 예상돼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3,000 같은 장기 목표 언급도 일부 존재합니다

    시장 일부에서는 코스닥의 장기적인 체질 개선과 지수 목표치 상승 기대도 나오고 있지만, 이것은 낙관적 시나리오에 의존하는 전망이라고 합니다

    일부 개인투자자는 상승을 기대하는 반면, 기관·일부 전문가들은 단기 과열 경고나 조정 리스크를 언급하기도 합니다

    코스닥도 어느정도 올라갈거라고 예상은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코스닥 증시가 어디까지가 상승할 지 아무도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천 선까지는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증시 흐름이 좋고 정부의 정책으로 투자 여건도 좋아져서 2천 선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코스닥 우량주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소식이 강력한 부양책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액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AI 반도체 기업들과 금리 인하 기대감을 탄 바이오 섹터가 동반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다만 코스닥은 대외 변수인 미국금리나 환율에 민감하므로 지수 자체의 숫자보다는 주도 섹터의 수급이 이어지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전고점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코스닥 특성상 미국 기술주 시장의 변동성과 환율 흐름에 따라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지수 전체의 상승보다는 실질이 뒷받침되는 주도주 위주의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